김정은, 차기지도자 행보 본격화 북한의 2인자인 김정은 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의 20일 새벽 중국 방문은 차기 지도자로서 위상을 분명히 하는 첫 국제무대 행보라는 점에서 의미가 적지 않다.특히 김 부위원장은 단독 방중을 통해 홀로서기를 시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사실 북한의 당 중앙군사위는 지금까지 그 실체가 잘 드러나지 않고 있으나 김정일 사후 국방위원회를 대체할 권력기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지적이고, 김 부위원장은 그동안 북한 대내적으로 2인자로서 자리를 공고히 해왔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따라서 아직 수행인물이 밝혀지지 않고 있지만 김 부위원장 측근으로 분류되는 리영호 당 중앙군사위 부위원장 겸 인민군 총참모장, 최룡해 당 정치국 후보위원, 장성택 당 행정부장 겸 국방위 부위원장 등이 포함됐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으며, 김 부위원장이 이들과 함께 이번 방중을 통해 차기 지도자로서 '인정'받는 절차를 밟을 것으로 보인다.베이징 외교가에서는 우선 김 부위원장과 시진핑 국가부주석간의 회동 가능성을 점치고 있다. 연합 2011.05.20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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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신임 지도부와 회동…"친이·친박 없애라" 이명박 대통령이 오늘 한나라당 신임 지도부에게 친이, 친박 계보를 다 없애라고 말했습니다. 국민들 앞에 신선하게 정책으로 논의하면 신뢰를 받을 … SBS 2011.05.20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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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고엽제 매립' 미군 기지 주변 현장조사 경북 칠곡군 미군기지 '캠프 캐럴'에 독성 물질을 묻었다는 증언과 관련해 환경부가 캠프 캐럴 주변에 대한 환경조사에 들어갔습니다.환경부는 20일… SBS 2011.05.20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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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위원장 최측근' 류경 부부장 숙청된 듯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최측근인 류경 국가안전보위부 부부장이 숙청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정부 소식통은 구체적인 사항을 확인 중이며 상당히 신빙… SBS 2011.05.20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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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2인자 중국으로…" 김정은 방중 이유는 첫 소식입니다. 북한의 2인자 김정은이 오늘 아침 중국을 전격 방문했습니다. 투먼을 통해 중국으로 건너간 뒤 무단장 지역을 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안정식 기자입니다. SBS 2011.05.20 12:15
[취재파일] 박근혜, 그녀가 말하는 법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가 한나라당의 현안에 대해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직접 들을 수 없었습니다. 황우여 원내대표를 통해서 박근혜 전 대표의 발언이 전달됐습니다.황우여 원내대표와 박근혜 전 대표의 만남은 흡사 남과 북의 비밀접촉 같았습니다. SBS 2011.05.20 11:56
김정은, 아버지 경로 따라 외교무대 데뷔 북한의 후계자인 김정은 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의 중국 방문은 후계자로 공식 등장한 뒤 방중을 통해 대외적 공인을 받았던 부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경로를 따른 것으로 보인다. 연합 2011.05.20 11:52
김정은 방중, 남북관계에 영향 미치나 북한의 후계자인 김정은 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의 20일 방중이 앞으로 남북관계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쏠린다.정부 당국자들과 전문가들은 20일… 연합 2011.05.20 11:19
김정은 방중, 6자회담 재개에 '변수' 북한 김정은 당 중앙군사위 부위원장이 20일 중국을 방문함에 따라 북핵 6자회담 재개에 어떤 영향을 줄지 주목된다.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후계자인 김정은의 방북이 교착상태인 북핵 정세와 직접 연결되지는 않지만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다는 게 외교가의 시각이다.일단 6자회담 재개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다. 연합 2011.05.20 11:09
손학규 "이념 굴레 벗어난 '민생진보' 추구해야" 민주당 손학규 대표는 "진보는 이념굴레에 갇히지 말고 민생 우선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손 대표는 오늘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때로는 특권층과, 때로는 '낡은 진보'와 갈등이 생길 수 있지만 이를 두려워해선 안된다"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SBS 2011.05.20 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