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던 트레일러서 철판 떨어져 전신주·차량 덮쳐 16일 낮 1시 20분쯤 부산시 사하구 구평동 편도 3차로에서 25톤 트레일러에 실린 1톤짜리 철판 10여 장이 옆으로 쏟아져 인도와 전신주를 덮쳤습니다. SBS 2011.05.16 23:42
방과후 학교 비리의혹 에듀박스 압수수색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는 방과 후 학교 위탁업체 선정 등과 관련해 교직원에게 금품을 건넨 혐의로 사교육업체 에듀박스를 압수수색했습니다. 검찰은 16일 오전 서울 도화동에 있는 이 회사 본사와 임직원 자택 등 10여 곳에 수사관들을 보내 회계 장부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의 전산 자료를 확보했습니다. SBS 2011.05.16 23:17
'원인불명 폐렴'으로 5년간 472명 숨졌다 원인을 알 수 없는 폐렴으로 최근 5년 동안에만 500명 가까이 숨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한 결핵 호흡기학회가 지난 2009년 실시한 역학조사 결과 지난 2003년부터 2007년까지 5년 동안 모두 2,186명이 이 진단을 받았고 이 가운데 472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11.05.16 23:12
검찰 "담 회장 100억대 비자금 조성 개입" 오리온그룹 비자금 조성 의혹을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3부는 지난 14일 담철곤 그룹 회장의 서울 성북동 자택을 압수수색했다고 16일 밝혔다.검찰은 담 회장과 부인인 이화경 그룹 사장이 그룹 전략담당 사장 조모 씨와 온미디어 전 대표 김모 씨 등을 통해 비자금 조성을 지시하고 조성된 자금을 유용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가 있다고 보고 있다.검찰은 지난 주말 약 3시간에 걸친 압수수색을 통해 담 회장의 자택에 보관돼 있던 회사 관련 서류와 보고 자료, 전산 자료 등을 확보했다. 연합 2011.05.16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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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오리온그룹 담철곤 회장 자택 압수수색 비자금 조성 의혹을 받고있는 오리온그룹 담철곤 회장과 부인 이화경 사장의 자택을 검찰이 지난 토요일 전격적으로 압수수색했습니다. 검찰은 담 회장… SBS 2011.05.16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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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방과 후 학교' 위탁업체 또 압수수색 '방과후 학교' 선정 비리를 둘러싼 검찰 수사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업계 1위 업체인 대교에 이어 2위 업체에 대해서도 압수수색이 진행됐습니다. SBS 2011.05.16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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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불명 폐질환에 5년간 472명 목숨 잃어 최근 5년 동안 원인불명의 폐질환 환자가 500명 가까이 숨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의료계에서는 이 가운데 최근 임산부들을 중심으로 번지고 있는 병으로 숨진 사람도 꽤 될걸로 보고 있습니다. SBS 2011.05.16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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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박주아 수술 회복중 사망…"의료사고 의심" 중견 탤런트 박주아 씨가 암 수술 후 회복 치료를 받다 오늘 새벽 별세했습니다. 유족들은 의료사고가 의심된다며 장례를 미루고 있습니다. 박원경 기자입니다. SBS 2011.05.16 20:25
'사무장 병원' 무면허 병원장 등 5명 검거 경기도 동두천경찰서는 의사 자격증을 빌려 병원을 운영한 혐의로 58살 신모씨와 34살 안모씨 등 양주지역 병원 운영자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1.05.16 20:20
현대캐피탈 개인정보 유출 피의자 검거 현대캐피탈 서버를 해킹해 고객 정보를 유출한 일당이 국내 대출중개업체 직원에게 돈을 받고 해킹 방법을 팔아넘긴 사실이 경찰 수사에서 확인됐습니다. SBS 2011.05.16 1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