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원전서 고농도 오염수 또 바다 유출 일본 후쿠시마 제1원전 3호기 부근에서 고농도 오염수가 또다시 바다에 유출됐습니다. 도쿄전력은 3호기의 바닷물 취수구 근처에 있는 전력 케이블용 터널을 통해 방사성 물질을 포함한 물이 바다로 흘러간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5.12 01:51
미 남동부, 홍수 피해 계속 증가 미국 남동부를 남북으로 관통하는 미시시피강 하류 지역의 홍수 피해가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미시시피강 하류 멤피스 지역에선 수천 가구의 주택과 건물이 침수되고, 수천 명의 이재민이 발생하면서 재산 피해액은 3억2천만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SBS 2011.05.12 01:47
중국서 한국인 목사, 공안에 연행뒤 석방 한국인 개신교 목사와 부인이 10일 중국 공안에 연행됐다 하루 만에 석방됐습니다. 미국 대화원조협회는 한 한국인 목사가 중국 허난성의 교회에서 중국인 신도 49명과 함께 연행됐다 풀려났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5.12 01:46
일본, 한센인 49명 보상금 추가 지급 결정 일본 후생노동성이 일제강점기 전남 소록도에 강제 격리됐던 한국 한센인 피해자 49명에 대해 1인당 1억원 가량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1.05.12 01:46
이라크, 미군 주둔 연장 요청 검토 이라크 정부가 미국에 미군의 주둔 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누리 알-말리키 이라크 총리는 각 정파 지도자들과 협의해 미군 주둔 연장에 의견이 모아지면 미국 정부에 요청할 계획이라고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1.05.12 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