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서 한국인 목사, 공안에 연행뒤 석방 박세용 기자 Seoul 작성 2011.05.12 01:46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한국인 개신교 목사와 부인이 10일 중국 공안에 연행됐다 하루 만에 석방됐습니다. 미국 대화원조협회는 한 한국인 목사가 중국 허난성의 교회에서 중국인 신도 49명과 함께 연행됐다 풀려났다고 밝혔습니다. 공안은 교회 내부를 샅샅이 수색해 수천 달러 상당의 물품을 압수했다고 이 협회는 전했습니다. 중국 공안은 최근 당국의 통제를 받지 않는 교회에 대한 탄압을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세용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514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7명 숨진 일본 쇼핑몰 뜻밖 정체…"섬뜩하다" 불안 확산 동영상 기사 1군 발암물질 나오는데 2년 유예…"사먹어도 되나" 발칵 동영상 기사 정몽규와 주고받은 문자 들통…"정 선배가 누구" 캐묻자 동영상 기사 "얘네가 왜 이러지" 다닥다닥…폭염 이어지자 꿀벌 돌연 동영상 기사 실탄 4발에도…"죽는 줄" 사찰 난입 괴한 공포의 추격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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