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시골마을서 폭발물 터져 어린이 4명 사망 케냐 수도 나이로비에서 40킬로미터 떨어진 시골 마을에서 폭발물이 터져 어린이 4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어린이들은 마을 벌판에서 소를 먹이던 중 불발 폭발물을 주워서 가지고 놀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1.05.09 04:53
리비아 난민보트 난파…탑승자 전원 무사 리비아를 탈출한 난민 5백 명이 타고 있던 보트가 이탈리아에 접근하던 중 바위와 부딪혀 난파될 뻔했지만, 탑승자 전원은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1.05.09 04:49
"빈라덴 은신처에서 도서관 분량 자료확보" 도닐런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오사마 빈 라덴의 은신처를 급습하면서 미군이 확보한 자료가 작은 대학도서관 분량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도닐… SBS 2011.05.09 04:47
"빈 라덴, 파키스탄 시골마을서도 살았다" 오사마 빈 라덴이 파키스탄 아보타바드의 은신처에 숨어들기 전에 파키스탄 남부의 챠크 샤 무하마드라는 시골 마을에서 2년 동안 살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SBS 2011.05.09 04:46
미국, 41년전 아들 살해범 잡은 아버지 집념 미국 매사추세츠주 로얼에 거주하는 윌리엄 맥케이브 씨는 41년 전 당시 15살이던 아들 조니가 인근 공터에서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된 다음날부터 … 연합 2011.05.09 03:34
빈 라덴 장모, 사위 피격소식 듣고 숨져 오사마 빈 라덴의 장모가 빈 라덴의 사살 소식을 듣고 충격을 받아 숨졌다고 현지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아샤라크 알 아우사트 신문은 빈 라덴의 첫… SBS 2011.05.09 01:06
일본, 원전 3호기 온도 더 상승…1호기는 문 개방 일본 후쿠시마 원전 3호기의 압력용기 온도가 계속 올라 늘 저녁 217도를 기록했다고 NHK가 보도했습니다. 4월 말까지만 해도 80도였던 압력용기 온도는 5월 들어 올라가기 시작해, 어젯밤 200도를 넘어섰습니다. SBS 2011.05.09 01:05
미국, "알-자와히리, 빈 라덴 같은 리더 못돼" 톰 도닐런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 보좌관은 NBC 방송에 출연해, "빈 라덴 사망 이후 알 카에다를 이끌 것으로 예상되는 2인자 알 자와히… SBS 2011.05.09 01:04
"일본, 원전 54기 중 21기 가동 중" 일본 지진과 쓰나미 이후에도 일본 원전 54기 가운데 동해 쪽 원전을 중심으로 한 21기가 가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마이니치 신문은 지진… SBS 2011.05.09 0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