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도닐런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 보좌관은 NBC 방송에 출연해, "빈 라덴 사망 이후 알 카에다를 이끌 것으로 예상되는 2인자 알 자와히리가 빈 라덴 같은 지도자는 되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워싱턴 포스트는 "자와히리의 지배력은 보장할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미국 정보당국자는 "자와히리가 명백한 후계자지만, 알 카에다 특정 그룹에서 인기가 없다는 조짐도 있다"고 말했고, 또다른 당국자는 "알 라흐만과 알 리비 등 리비아 출신의 인물도 후계자로 거론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