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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빈 라덴 시신 사진 공개할까 말까?…'고심' 이번 빈 라덴 제거작전과정에서 미국은 알 카에다 조직에 대한 많은 자료들을 수집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총격을 받았을 때 빈 라덴이 비무장 상태였다는 사실도 공개됐습니다. SBS 2011.05.04 12:14
빈 라덴에 대한 10가지 오해 알-카에다 지도자 오사마 빈 라덴이 미군 특수부대의 총격을 받고 숨지면서 빈 라덴이 어떤 인물인지에 대해 다시금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영국 가디언 인터넷판은 3일 '빈 라덴에 대한 10가재 오해'라는 제목으로 항간에 떠도는 빈 라덴에 대한 뜬소문을 소개했다.◇빈 라덴을 키운 것은 CIA = 일각에서는 미 중앙정보국이 지난 1970년대 후반 아프간을 침공한 옛 소련을 견제하기 위해 빈 라덴을 지원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연합 2011.05.04 12:11
서방 각국 '보복 테러' 비상 영국 경찰이 오사마 빈 라덴 사살 보도가 나온 직후인 그제 북서부 컴브리아에 있는 셀러필드 원자력 발전소 인근에서 20대 청년 5명을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5.04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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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무려 81.8m! 세계 최고 길이의 시가 쿠바에서 세계 최고 길이의 시가가 제작됐습니다.보통 수제작으로 만들어지는 쿠바 시가는 쿠바 최고의 수출품 중 하나인데요, 쿠바의 시가 장인 '호세 쿠에토 카스텔라'가 81.8m 길이의 시가를 말아 세계 신기록을 세운 겁니다. SBS 2011.05.04 11:38
영국, '일본 UN 상임이사국 진출' 지지 영국이 일본의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 진출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윌리엄 헤이그 영국 외무장관은 영일 외무장관 회담에서 일본은 국제평화… SBS 2011.05.04 11:13
미-파키스탄 갈등 격화…빈 라덴 제거 후폭풍 빈 라덴 사살을 계기로 테러와의 전쟁에서 동반자 관계를 유지했던 미국과 파키스탄 사이에 갈등이 심해지고 있습니다.빈 라덴 사살작전을 주도한 리언… SBS 2011.05.04 10:56
미국 재무부 "북한·이란에 금융압박 강화" 데이비드 코언 미국 재무부 테러.금융정보 담당 차관 지명자는 북한과 이란에 대한 금융압박을 강화해 나갈 방침임을 시사했습니다. 코언 지명자는 상원 청문회에서 대량살상무기 확산 방지와 관련된 질문에 북한과 이란 문제와 관련한 전반적인 노력들에 집중할 계획임을 밝히면서 "북한과 이란에 광범위한 금융 압박을 넣는 것"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1.05.04 10:06
미국 상원, '빈 라덴 사살 축하결의안' 의결 미국 상원이 오사마 빈 라덴 사살 작전에 찬사를 보내는 축하 결의안을 의결했습니다. 민주·공화 양당 의원의 만장일치 찬성으로 통과된 결의안은 "빈 라덴을 사살한 임무를 수행한 군과 정보기관 관계자들을 존경한다"며 성공적인 임무 수행을 축하했습니다. SBS 2011.05.04 10:00
빈 라덴 최후 순간 비무장…사살 정당성 논란 오사마 빈 라덴이 당초 알려진 것과는 달리 숨질 당시 아무런 무장을 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지면서 '빈 라덴 사살'과 관련한 정당성 논란이 제기될 전망이다. 연합 2011.05.04 09:55
백악관 "빈 라덴, 사살 당시 무장하지 않아" 미군 특수부대가 오사마 빈 라덴의 은신처를 급습했을 당시 빈 라덴은 당초 알려진 것과 달리 소총으로 무장하지 않았다고 백악관이 밝혔습니다. 또 빈 라덴이 자신의 부인을 인간 방패로 활용했다는 주장도 불확실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11.05.04 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