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추락한 프랑스 여객기, 블랙박스 회수 지난 2009년 대서양 상공에서 추락해 228명의 희생자를 낸 에어프랑스 여객기의 블랙박스 일부가 회수됐다고 프랑스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프랑스 교통국 산하 항공사고조사국 수색팀은 대서양의 추락 해역에서 2개의 블랙박스 가운데 1개를 찾아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습니다. SBS 2011.04.28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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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왕실결혼식 D-1…1700억 축제 어떤 모습? 영국 윌리엄 왕자의 결혼식이 내일로 다가왔습니다. 1700억원짜리 결혼식, 어떤 모습일까요. 이주상 특파원입니다. 세기의 결혼식을 하루 앞두고 식장인 웨스트민스터 대성당에 막바지 치장이 한창입니다. SBS 2011.04.28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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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지진 49재 치러…'쓰나미 악몽' 영상공개 일본 쓰나미의 참상을 보여주는 새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오늘 희생자들을 위한 49재가 치러졌는데 한 유족은 지금이 꿈이였으면 좋겠다고 울먹였습니다. SBS 2011.04.28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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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토네이도 '비상'…4개주서 최소 82명 사망 미국 중동부가 토네이도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한번 불기 시작하면 사람·가축, 트럭과 집까지 빨아들이는 괴력에 어제 또 150여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SBS 2011.04.28 20:57
미국 중남부 토네이도로 150명이상 사망 미국 중남부 지역에 강력한 토네이도가 몰아치면서 150명이 넘게 숨지는 큰 피해가 났습니다. 미국 소방당국은 현지 시간으로 어제 앨라배마, 테네시, 켄터키, 조지아 등 미국 중남부 4개 주에 폭우를 동반한 토네이도가 몰아쳐 최소 159명이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4.28 20:45
러, 시리아 사태 유엔 안보리 개입 반대 러시아가 시리아 소요 사태와 관련해 외부의 개입이 내전을 촉발할 수 있다며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알렉산드르 판킨 유엔 주재 러시아 차석대사는 시라아 정부의 시위 강경진압에 대한 규탄 성명 채택을 논의하기 위해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의에서 "시리아 정부의 시위대 진압이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보에 위협이 된다고 볼 수 없다"며 성명 채택에 반대했습니다. SBS 2011.04.28 19:47
일본 대지진 피해지역 실업자 7만명 대지진과 쓰나미의 집중 피해지역인 일본 도호쿠 지방 세개 현에서 7만명의 실업자가 생겼다고 아사히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아사히 신문은 이와테와 미야기, 후쿠시마현의 노동국 집계 결과 대지진과 쓰나미 이후 실업 수당을 신청한 주민 수가 7만명에 달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1.04.28 19:40
[취재파일] '평민 왕자비'가 대세? 이른바, 세기의 결혼식으로 불리죠. 영국 윌리엄 왕자와 약혼녀인 케이트 미들턴의 결혼식을 앞두고 세계인들의 관심이 '21세기판 신데렐라' 케이트 미들턴에게 모아지고 있습니다.특히나 영국에서는 1660년 이후 350년만에 나오는 평민 출신 왕자비라는 점에서 더욱 사람들의 흥미를 자아내는 듯 합니다. SBS 2011.04.28 19:37
[취재파일] "이젠 다림질도 레포츠다" "맛이 갔다고? 흥! 니들이 이 맛을 알아?”세상에는 정말 참 별난 사람도 많습니다. 다림질 같은 따분한 집안일을 어떻게 하면 스릴 넘치고 즐겁게 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사람들의 머리에서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나왔습니다. SBS 2011.04.28 17:59
"국경분쟁 태국-캄보디아, 휴전 합의한 듯" 국경분쟁을 빚고 있는 태국과 캄보디아가 휴전에 원칙적으로 합의한 것으로 보인다고 태국 현지 언론들이 독일 dpa 등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익명을 요구한 캄보디아군 고위 관계자는 양국 고위 장성이 회담을 갖고 휴전에 합의했다고 전했고, 파이 시판 캄보디아 정부 대변인도 휴전에 원칙적으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4.28 1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