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배동서 택시 강도 사건…용의자 2명 추적중 서울 방배경찰서는 택시기사에게 흉기를 휘둘러 상처를 입히고 택시를 훔쳐 달아난 20대 남성 두 명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용의자들은 어제 오전… SBS 2011.04.26 16:20
임신한 동거녀 살해 30대 징역 7년 의정부지법 형사합의11부는 임신한 동거녀를 목 졸라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피고인 36살 이모에 대해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 SBS 2011.04.26 16:16
서울 등 3곳에서 방사성 요오드 검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은 오늘 전국 12개 측정소에서 대기 중 방사성 물질을 조사한 결과, 서울과 춘천, 강릉 3곳에서 방사성 요오드가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4.26 16:03
헌팅녀 잔혹 살인범에게 징역 15년 선고 전주지법 형사합의2부는 26일 길거리에서 만난 여자를 살해한 혐의씨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하고 1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명령했다.재판부… 연합 2011.04.26 16:01
별거 중인 아내 살인미수 40대 영장 전북 익산경찰서는 26일 별거 중인 아내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경찰에 따르면 나씨는 이날 오전 6시께 익산시… 연합 2011.04.26 14:40
검찰 '비자금 조성' 의혹 분양광고대행사 수사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는 대형 건설사의 분양광고 대행사가 거액의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를 포착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 회사가 건설사로부터 수백억원 상당의 광고 물량을 수주한 뒤 이를 다시 하청업체에 주는 과정에서 납품단가를 부풀리는 수법으로 수십억원의 비자금을 조성한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1.04.26 14:38
"열람대상 성범죄는 모두 정보공개 대상" 과거 신상정보 열람 대상이던 아동, 청소년 대상 성폭력 범죄는 모두 신상정보 공개 대상이 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법원 3부는 13세 미만 여자 어린이를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55살 김모 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과 신상정보 열람, 공개 5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대구고법으로 돌려보냈습니다. SBS 2011.04.26 14:36
전자발찌 찬 40대가 주부 상대 성폭행 성폭행 전과 때문에 전자발찌를 차고 있던 40대가 또다시 성폭행을 일삼다가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전주 완산경찰서는 26일 전자발찌를 차고 주부들… 연합 2011.04.26 14:30
"작년 초교 4∼6학년 26% IT능력 우수"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지난해 전국 초등학교 4∼6학년 만2천여명의 IT활용능력시험 평가 결과 응시자의 25.5%가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4.26 14:16
북창동 노래방 화재로 대피소동 오늘 오전 10시 10분쯤 서울 북창동의 5층짜리 건물 2층 노래방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노래방 내부 20제곱미터와 소파와 기기 등 집기류를 태워 천 5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분만에 꺼졌습니다. SBS 2011.04.26 1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