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 '방사능 비'로 학생 야외활동 자제 요청 서울시교육청은 7일 아침 시내 초중고교와 유치원에 '방사능 비'가 내릴 경우 야외학습 활동을 자제하라는 내용의 공문을 보냈습니다. 시교육청은 학생들이 비를 맞지 않도록 주의시키고, 주말에도 불필요한 외출을 자제하도록 지도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SBS 2011.04.07 09:38
아들은 화단, 어머니는 안방서 숨진 채 발견 경남 김해에서 어머니와 아들이 서로 다른 장소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6일 오후 11시30분께 김해시 장유면 무계리 모 아파트… 연합 2011.04.07 09:36
전주 여대생 실종 5년 "그는 어디에" 종강모임 후 행방이 묘연한 전북대생 이윤희씨가 6월이면 실종 5년을 맞지만 아직 생사조차 확인되지 않고 있다.경찰은 20만 건이 넘는 통신자료와 이 일대 우범자 등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수사를 벌였으나 뚜렷한 용의자나 물증을 확보하지 못해 영구미제 사건으로 남을 공산이 커졌다.수사가 제자리에 머물자 가족들은 초동 수사의 문제점 등을 지적하며 딸의 행방을 찾아 애타게 동분서주하는 한편, 실종에 좀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경찰에 간곡히 호소하고 있다.◇원룸 도착 후 행방 묘연전북대학교 수의학과 4학년 이윤희씨는 2006년 6월 5일 오후 전주시 금암동 자신의 원룸에서 1.5㎞가량 떨어진 전주시 덕진동의 음식점에서 교수, 학과 동료 40여명과 종강모임을 가진 뒤 다음날인 6일 새벽 2시30분께 혼자 살던 집으로 귀가했다.이씨는 서울 모 여대에서 통계학과 미술 등을 복수전공으로 6년간 수료하고 2003년 전북대 수의대 3학년으로 편입학했다. 연합 2011.04.07 09:35
'신세대 조폭' 단합대회 사진 홈피 올렸다가 덜미 20대로 구성된 조직폭력배가 단합대회 사진을 찍어 미니 홈페이지에 올렸다가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부산 금정경찰서는 7일 아파트 건설현장에 찾아가… 연합 2011.04.07 09:32
"외국인 길거리 음식으로 떡볶이 가장 선호" 국내 체류 외국인들은 길거리 음식 중 떡볶이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희대 국제교육원이 최근 유학생, 결혼이민자 등 국내에 거주하는 62개국 외국인 455명을 대상으로 한국 음식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 외국인들이 가장 즐겨 먹는 길거리 음식은 '떡볶이'인 것으로 조사됐다.이어 '닭꼬치, '튀김' 등의 순이었다. 연합 2011.04.07 09:31
감별기도 통과한 20억 위조수표…어떻게 이런일이? 20억원짜리 위조수표가 감별기에서도 걸러지지 않은 채 전액이 현금으로 교환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서울 서대문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월25일 이모 씨가 신한은행 이대역지점을 찾아 인터넷으로 조회해보니 20억원짜리 수표가 이미 지급된 것으로 나온다며 확인을 요청했습니다. SBS 2011.04.07 09:06
대전경찰, 중고차 주행거리 조작·판매 일당 적발 대전지방경찰청 중고차 주행거리를 조작해주고 돈을 받아챙긴 혐의로 42살 이모 씨를 구속하고, 이렇게 조작된 차를 판매한 혐의로 41살 김모 씨 … SBS 2011.04.07 09:04
방사능 비로 제주도에서 세슘 검출 어젯밤부터 방사성 물질이 섞인 비가 내리기 시작한 제주도의 빗물에서 처음으로 방사성 세슘이 검출됐습니다.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은 어제 저녁 8시 20분부터 자정까지 채취한 빗물 시료에서 리터당 0.988베크렐의 세슘-137과 리터당 1.01베크렐의 세슘-134가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4.07 08:25
수면제 먹여 청소도우미 성폭행한 50대 구속 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7일 청소도우미를 집으로 불러 수면제를 섞은 음료수를 마시게 해 성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씨를 구속했다.경찰에 따르면 … 연합 2011.04.07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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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요원, 유실물서 신분증 훔쳐 미성년자에 팔아 지하철에서 물건을 잃어버리면 유실물 보관소로 가죠? 그런데 이 유실물보관소에서 신분증과 지갑을 훔쳐 팔아온 공익요원이 붙잡혔습니다.문준모 기자입… SBS 2011.04.07 0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