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파일] "영부인의 이혼 소송!?" 중미 과테말라의 영부인이 이혼을 요구했습니다. 남편인 대통령이 바람을 피운 것도 아니고, 생활비를 제대로 안 줘 살림살이가 힘들어서도 아닙니다.알바로 콜롬 과테말라 대통령의 세번째 부인인 산드라 토레스 여사가 8년 간의 결혼생활을 마감하기로 결심한 것은 올 9월로 예정된 차기 대권에 도전하기 위해서입니다.토레스 여사는 현 정부의 빈곤구제 프로그램을 이끌며 정책 수혜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어 왔으며 남편 못지 않는 정치적 수완을 뽐내온 여걸입니다.그런데 토레스의 대권 가도에 장애물이 하나 있었습니다. SBS 2011.04.05 15:53
양산서 판매원 가장해 사찰 턴 40대 구속 경남 양산경찰서는 사찰에 몰래 들어가 돈을 훔친 혐의로 46살 손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손 씨는 지난달 29일 양산 사찰에서 화장지를 판매하는 … SBS 2011.04.05 15:52
이집트서 범죄 활개…치안공백 지속 이집트에서 호스니 무바라크 전대통령이 물러난 뒤 강력범죄가 급증하고 있다고 AP통신이 전했습니다. 통신은 전 대통령의 종손녀가 최근 카이로에서 유괴됐다 풀려난 것을 비롯해 주민들끼리 총격전이 벌어지고 무장강도가 기승을 부리는 등 치안상황이 나빠지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1.04.05 15:49
[취재파일] IBM이 신약을 개발? 컴퓨터를 만드는 것이 본업인 IBM이, 수퍼 박테리아의 일종인 MRSA균(Methicillin-resistant Staphylococcus aureus, 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상구균)을 잡는 새로운 나노입자를 만들어 냈다고 월스트리트저널 등 미국 주요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1.04.05 15:48
뉴질랜드 여성, 이 닦다가 교통사고 뉴질랜드에서는 자동차를 운전하면서 이를 닦다가 교통사고를 낸 여성이 부주의 운전과 음주 운전, 면허 정지 중 운전 혐의 등으로 재판에 회부됐다. 연합 2011.04.05 15:17
'일 방사능 오염수 방출' 국제법 기준 없어 일본 정부가 4일 발표한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출이 국제법상으로 저촉되는지 여부가 관심거리가 되고 있다.정부는 일단 유엔 협정과 관련 조약들을 근거로 법률 검토를 진행하고 있으나 현실적으로 적용할 조항이 마땅치 않아 보인다. 연합 2011.04.05 15:07
도쿄전력, 배상금 우선 지급 방침 도쿄전력은 후쿠시마 제1원전 방사성 물질 누출 사고로 대피 중인 주민과 피해 농가에 손해배상금이 확정되기 전에 지급하는 가불금을 줄 방침이라고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1.04.05 14:47
일본 원전 바다서 기준 500만∼750만배 요오드 후쿠시마 원전 주변의 바다에서 기준치의 750만 배에 달하는 방사성 요오드가 검출됐다고 NHK가 보도했습니다. NHK에 따르면 어제 도쿄전력이 후쿠시마 제1원전 2호기의 취수구 부근 바다에서 채취한 물을 조사한 결과 법정기준의 500만 배에 달하는 요오드-131이 검출됐습니다. SBS 2011.04.05 14:46
북한, NGO에 '북 주민 인터넷 사용 금지' 통보 북한 당국이 최근 북한에서 활동하는 외국 비정 부기구의 일을 돕는 북한 주민이 인터넷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조치하라고 해당 NGO에 통보했다고 아사히신문이 5일 보도했다. 연합 2011.04.05 13:01
동영상 기사
[세상은지금] 어산지, '자신의 비밀' 유출당해 지난해 외교 기밀 문서 폭로로 큰 파문을 일으킨 줄리안 어산지가 이번엔 본인의 비밀을 유출당했습니다. 감추고 싶은 어설픈 춤 실력이 공개됐습니다. SBS 2011.04.05 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