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리비아 공습' 곧 종료 방침 미국 국방부가 논란에도 불구하고 대 리비아 공습작전을 마무리할 것임을 공식발표했습니다. 게이츠 국방장관과 멀린 합참의장은 공동발표를 통해 "미국의 전투 임무는 현지시각 2일로 마무리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1.04.01 16:32
미·일 병력 2만5천명 동원 실종자 수색 일본과 미국이 2만5천 명의 병력과 군장비를 동원해 오늘부터 사흘 동안 이번 대지진 피해지인 도호쿠 해안 지역에 대해 대대적인 실종자 수색에 나섭니다. SBS 2011.04.01 16:26
카다피 차남 측근, 비밀접촉 위해 영국방문 무아마르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의 측근이 비밀 접촉을 위해 최근 영국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카다피 정권이 둘째아들 사이프 알-이슬람의 측근이자 대변인, 모하메드 이스마일을 비밀 특사로 영국에 파견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1.04.01 15:58
권철현 대사 "일본 억지에는 행동으로" 일본이 중학교 검정 교과서에 독도 영유권 주장을 강화한데 대해 권철현 주일 한국대사가 "말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줘야 한다"는 강한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SBS 2011.04.01 14:34
타이완 공기에서 요오드-131 첫 검출 타이완 공기 중에서 일본 후쿠시마 원전에서 나온 요오드-131이 처음으로 검출됐습니다. 수도 타이베이시를 포함하는 타이완 북부 공기에서 요오드-131이 1세제곱미터당 0.0002베크렐, 가오슝 등 남부 공기에서 1세제곱미터당 0.00006베크렐이 검출됐습니다. SBS 2011.04.01 14:33
일본 "도쿄전력 정부 관리…공적자금 투입"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의 운영사인 도쿄전력에 공적자금을 투입하고 정부관리하에 두기로 했다고 마이니치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도쿄전력이 후쿠시마 원전의 방사능 누출 사고를 일으켜 신용등급이 추락하고 자금난에 빠진데 대해 이런 대응책을 정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SBS 2011.04.01 14:33
"카다피, 과도정부 수반에 아들 임명 제안"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가 아들을 과도정부 수반에 임명해 정치 개혁을 감독하겠다는 방안을 제안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가 외교관 등의 말을 빌려 보도했습니다. SBS 2011.04.01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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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지금] 고르바초프 80세 생일 인사 총출동 냉전을 종식시킨 위대한 지도자와 구 소련을 멸망시킨 배신자라는 이중적 평가를 받고 있는 구 소련 대통령 고르바초프가 80세 생일을 맞았습니다.세… SBS 2011.04.01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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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지하수 1만배 방사능…쇠고기서 세슘 검출 후쿠시마 원전 부근의 지하수에서 기준치를 넘는 방사능이 검출됐습니다. 지하수 오염이 확인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도쿄에서 안정식 기자입니다. 후쿠시마 원전 부근 지하수에서 기준치가 넘는 방사능 물질이 검출됐다고 도쿄 전력이 밝혔습니다. SBS 2011.04.01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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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아 고위인사 잇단 이탈…"카다피 불신 증폭" 리비아 속보입니다. 카다피 정권 고위급 인사들의 이탈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쿠사 외무장관이 영국으로 망명한 데 이어서, 석유장관 등 전·현직 각료들이 카다피에게서 등을 돌렸습니다.카이로에서 이민주 특파원입니다. SBS 2011.04.01 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