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서 방사성물질 전역 확산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에서 누출된 것으로 추정되는 방사성 물질이 중국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중국 환경부는 어제 검측 결과 산둥성과 톈진, 베이징 등에서 방사성 물질 요오드-131이 미량 검출돼 요오드 검출 지역이 12곳으로 늘어났습니다. SBS 2011.03.30 12:05
일본, 채소·물 방사성 물질 기준치 유지 일본 정부가 인체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방사성 물질의 잠정 기준치를 현행대로 유지하기로 했다고 아사히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일본 식품안전위원회는 채소와 물 등에 포함된 세슘의 인체 허용량을 검토한 결과 기존의 잠정 기준치가 타당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SBS 2011.03.30 12:02
중국 신화통신 "북한 라선, 국제금융센터될 것" 중국 신화통신은 대규모 개발 계획을 추진하고 있는 북한의 라선시가 동북아의 국제화물 중계지와 수출 가공지역, 국제적 금융 중심지로 변모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1.03.30 12:02
"중남미 마약조직, 잠수함까지 건조" 중남미의 마약조직이 잠수정에 이어 잠수함까지 건조해 마약운반과 밀매에 활용하고 있다고 미국 시사 주간 타임이 보도했습니다. 타임은 콜롬비아군이 지난 2월 태평양 연안지역의 한 비밀 조선소에서 마약밀매조직이 건조한 21미터 크기의 잠수함을 압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1.03.30 12:01
오바마 "리비아 반군에 무기지급 배제 안해"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리비아 사태와 관련해 반군에 대한 무기 지원 방안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미 주요 방송과 가진 인터뷰에서 "리비아 반군에 무기를 지원해주는 방안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면서 "통신장비와 의약품, 수송수단 등 비군사적인 원조는 제공하기로 리비아 야권과 합의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1.03.30 11:59
국제구호단체들, 북한 식량 긴급지원 호소 국제 구호단체들이 북한 주민들에 대한 긴급 식량 지원을 촉구하는 이례적인 공동호소문을 발표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보도했습니다. 구호단체인 '세이브 더 칠드런'과 스위스 외무부 산하 개발협력처, 아일랜드의 구호단체가 호소문을 통해 "북한 주민 수백만 명이 위기 상황에 놓여 있다며 식량 지원을 확대 해야한다"고 촉구했습니다. SBS 2011.03.30 11:58
[취재파일] "엘리자베스 테일러, 앤디 워홀 그리고 휴 그랜트!" "엘리자베스 테일러, 앤디 워홀 그리고 휴 그랜트!"5, 60년대를 풍미한 세기의 여배우와 전설의 팝아트 대가, 그리고 여전히 잘나가는 로맨틱 코미디의 대표 배우. SBS 2011.03.30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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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페라리'만 타는 네덜란드 마을? 자동차 애호가들의 눈이 번쩍 뜨일 동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와 화제입니다. 바로 최고급 레이싱 자동차로 알려진 페라리만 모여 있는 마을이 촬영된 영… SBS 2011.03.30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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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몰래카메라' 찍다가 '봉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겨 주기 위해 몰래 카메라를 찍던 터키 한 방송사의 출연 배우가 그만 봉변을 당했습니다.고급 승용차에 페인트 칠을 당한… SBS 2011.03.30 11:21
일본 원자력안전위 "냉각 안정에 1년이상 필요" 일본 원자력안전위원회가 후쿠시마 원전의 안정적인 냉각이 이뤄지기까지는 1년 이상 걸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일본 원자력안전위원회 시로야 세이지 위원은 후쿠시마 원전 사태와 관련해 "핵연료는 원자로 운전이 정지돼도 열이 잘 내려가지 않는다"면서 "냉각에 이르기까지 1년 이상이 걸린다"고 설명했습니다. SBS 2011.03.30 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