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회의, '포스트 카다피' 체제 논의 리비아 반군이 카다피의 고향 시르테에 근접한 가운데 프랑스, 영국, 미국 등 주요국가들이 29일 오후 런던에서 회의를 열고 포스트 카다피 체제를 논의합니다. SBS 2011.03.29 10:08
"탈레반 공격으로 파키스탄군 14명 사망" 파키스탄 북서부 페샤와르 근처에서 무장세력이 파키스탄 군을 매복 공격해 14명이 사망했다고 파키스탄 군당국이 밝혔습니다. 사건은 아프가니스탄과 접경지대로, 카이버 부족이 거주하는 외진 지역인 신드핸드 지역에서 발생했습니다. SBS 2011.03.29 10:03
리비아 반군 약진에 국제유가 하락 지속 리비아 반군의 약진 소식에 리비아 사태의 조기 해결에 대한 기대가 커지면서 국제유가가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 5월 인도분 가격은 지난 주말보다 1.42달러 떨어진 배럴당 103.98달러로 거래를 마쳐 3거래일째 하락세를 기록했습니다. SBS 2011.03.29 10:00
아덴만서 쿠웨이트 유조선 피랍 아라비아반도 남단 아덴만에서 쿠웨이트 유조선이 해적들에게 납치됐습니다. 소말리아 유럽연합 함대 사령부는 현지시간으로 28일 오전 9시쯤 쿠웨이트 해운회사 소유의 아랍에미리트 선적 유조선이 오만 살랄라로부터 남동쪽으로 약 450km 떨어진 아덴만 해상에서 해적의 공격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1.03.29 09:59
일본 경찰, 방사선량 높아 시신 수습 미뤄 일본 경찰이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부근에서 강진과 쓰나미 피해자로 추정되는 시신을 발견하고서도 방사선량 수치가 너무 높아 수습하지 못했다고 NHK와 교도통신이 28일 보도했다. 연합 2011.03.29 09:34
일본 원전 40㎞밖 잡초서 최고치 세슘 검출 후쿠시마 원전에서 40킬로미터 떨어진 마을에서 일본 내 역대 최고치의 세슘이 검출됐습니다. 마이니치 신문은 문부과학성이 원전에서 40킬로미터 떨어진 이다테 마을에서 채취한 잡초를 분석한 결과 1킬로그램당 최고 287만 베크렐의 세슘이 나왔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1.03.29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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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세계] 고층빌딩 등반가 이번엔 두바이 스파이더맨으로 불리는 프랑스의 고층 빌딩 등반가 알랭 로베르가 열사의 땅, 두바이에 나타났습니다. 파리의 에펠탑과 타이페이 101층 빌딩 등 전 세계 고층 빌딩들을 차례로 맨손으로 정복한 로베르가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에 도전합니다. SBS 2011.03.29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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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세계] 쇼핑 카트 타다가 추락한 여성 수레에 타고 경주를 즐기는 카트 라이더라는 컴퓨터 게임이 인기를 끌고 있는데, 현실에서 카트 라이딩을 시도한 용감한 여성이 웃음을 주고 있습니다. SBS 2011.03.29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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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세계] 일본 후쿠시마 여성 파혼 당해 일본 후쿠시마 원전 폭발로 인한 방사능 오염 문제가 날로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후쿠시마에 사는 한 여성의 사연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SBS 2011.03.29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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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세계] 코끼리 학대 동영상 공개 '충격' 영국의 한 서커스단에서 코끼리를 학대하는 충격적인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말 못하는 짐승이라도 이건 좀 심했습니다. 코끼리 한 마리가 쇠사슬에 묶인 채 사육사로부터 발길질을 당합니다. SBS 2011.03.29 0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