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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산 부품 확보 비상…기업들 사재기까지 일본산 먹을거리는 우리가 취사선택할 수 있지만 제조업 부품은 구할래야 구할 수가 없습니다. 각국 기업들이 일본산 부품을 사재기하고 있습니다. 뉴욕에서 이현식 특파원입니다. SBS 2011.03.29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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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산, 메뉴에서 사라진다…동해 수산물은? 방사능 공포가 번지면서 일본산 수산물은 이제 식당 메뉴판에서 사라지고 있습니다. 거기다 일본과 가까운 동해 수산물은 괜찮은 건지 걱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SBS 2011.03.29 07:44
'간판 달겠다' 대형마트 입점추진 또 논란 한 대형 유통업체가 서울 노원구에서 사업 조정이 진행중인 점포에 다시금 입점 절차를 재개해 지역 상인들이 반발하고 있다.29일 노원구청 등에 따르면 삼성테스코는 지난 25일 노원구 상계6동의 '하라프라자' 건물에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가맹점 간판을 달겠다며 구청에 신청서를 제출했다.문제는 홈플러스를 운영하는 삼성테스코가 지난해부터 SSM 매장 개점을 추진해 온 이곳 상가를 상대로 지역 상인들이 지난해 7월 사업 조정을 신청해 현재 서울시에서 조정 절차가 진행중인 상태라는 점이다.지역 상인들은 간판 신청을 사실상 입점 강행의 '신호탄'으로 간주, 강력 반발하고 있다.노원 SSM 입점반대 대책위원회 이성노 위원장은 27일 "지난해 10월 홈플러스 측에서 여러차례 트럭을 보내 물건을 반입하려다 상인들과 마찰을 빚은 전례에 비춰 이번 간판설치 신청은 '기습 입점' 시도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밝혔다.이 위원장을 비롯해 인근에서 가게를 운영하는 상인들은 해당 상가 앞에서 불침번을 서면서 사태를 예의주시하고 있다.하지만 삼성테스코가 이를 무시하고 입점을 강행한다고 해도 행정당국으로서는 막을 수 있는 대안이 없다.업체는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상계점을 개인사업자와 함께 여는 가맹점 형태로 추진하고 있는데 직영점과 달리 지분 50% 이상을 개인사업자에 양도해 현행 대·중소기업상생협력촉진법상의 규제 대상에도 해당하지 않기 때문이다.서울시는 지난해 9월 일시정지 권고를 내렸지만 이 조치는 구속력이 없다.홈플러스 홍보실은 "현재 직영점이 아닌 '상생프랜차이즈'는 입점에 아무 문제가 없다. 연합 2011.03.29 05:58
"삼성·LG, 아이패드2로 올해만 4조5천억 매출" 최근 출시된 애플 '아이패드2'가 초기물량이 동이 나는 등 태블릿PC시장을 주도하는 가운데 삼성과 LG가 아이패드2에 들어가는 부품 판매로 올해 중에 41억 달러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추정됐다. 연합 2011.03.29 0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