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 반군 재무장관 지명…임시정부 윤곽 리비아 반군의 임시정부가 총리에 이어 재무경제장관을 지명하는 등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리빙 반군 구심체인 국가위원회는 임시정부의 사실상 재무경제장관인 재무업위원장으로 미국 대학 교수인 알리 타로니를 지명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3.24 10:47
IAEA "일본 원전직원 1명 고수준 피폭" 일본 대지진 이후 후쿠시마 제1원전의 근로자 1명이 허용치 이상으로 방사선에 노출됐다고 국제원자력기구가 밝혔습니다. IAEA 기술분야 선임고문 그레이엄 앤드류는 원전 사고 이후 방사선에 노출돼온 현장 근로자 18명에 대한 정보를 가지고 있다면서 이 가운데 한명의 피폭량이 106 밀리시버트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3.24 10:40
'일본 식품 공포' 각국 확산…수입 통제 수위↑ 세계 각국이 일본산 식품에 대한 검역 강화를 넘어 수입 자체를 중단하는 등 통제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홍콩 정부는 일본산 채소 가운데 표본 3개가 방사성 물질에 오염된 것으로 나타나자 후쿠시마 인근 다섯 개 현에서 생산된 야채와 과일, 유제품에 대해 수입 금지 조치를 내렸습니다. SBS 2011.03.24 10:35
일본 대지진 호주, 일본산 식료품 수입금지 호주 정부가 방사성 물질 오염 위험이 커진 일본산 일부 식료품에 대해 수입금지 조치를 내렸습니다. 호주 당국은 일본 후쿠시마와 군마, 이바라키와… SBS 2011.03.24 10:23
일본 대지진 사망·실종자 2만5천명 넘어 일본 대지진으로 인한 사망자와 실종자가 2만 5천명을 넘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일본 경찰청에 따르면 사망자가 9천 523명 행방불명자가 만 6천94명으로 전체 사망,실종자가 2만 5천617명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1.03.24 10:21
"쿠웨이트·요르단, 리비아 작전 병참지원" 쿠웨이트와 요르단이 대리비아 군사작전에 참여한다고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가 밝혔습니다. 캐머런 총리는 아랍권 국가의 참여애 관한 질문에 "쿠웨이트와 요르단 등이 병참 지원을 할 예정"이라며, 다른 아랍 국가도 동참하기를 기대한다고 답했습니다. SBS 2011.03.24 10:20
오바마 "리비아에 지상군 투입 절대 없다"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리비아에 지상군을 투입하는 일은 절대 없다고 못박았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다국적군의 공습이 카다피 축출에 실패한다 해도 … SBS 2011.03.24 10:02
카다피, 반격 개시…반군 "20여명 사망" 리비아 카다피군이 세번째 대도시인 서부 미스라타와 남서부 진탄, 동부 격전지 아즈다비야 등에서 탱크를 앞세워 시민군에 공세를 취했습니다. 시민군… SBS 2011.03.24 10:01
후쿠시마 원전 1∼6호기 중 2호기 방사선 최고치 방사성 물질 유출로 위기가 계속되고 있는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1에서 6호기 가운데 2호기가 가장 강한 방사선을 방출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1.03.24 09:43
영국인들 비빔밥 만들며 한국 홍보 한국을 사랑하고 한국의 관광과 문화에 관심있는 영국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23일 밤 런던 도심에 있는 한국관광공사 런던지사가 입주해 있는 건물의… 연합 2011.03.24 0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