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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 오염 공포' 전세계로…미·일도 수입 금지 일본산 농산물의 방사능 오염 공포가 전세계로 확산 되고 있습니다. 미국은 일본에서 생산되는 유제품과 과채류의 수입을 금지했고, 유럽도 비슷한 조… SBS 2011.03.24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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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자 1명, 기준치 초과 '피폭'…"암 위험 커져" 후쿠시마 원전 복구 작업이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원전 1호기의 내부 압력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복구작업에 참여한 … SBS 2011.03.24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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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서 30㎞ 이상 떨어져도 방사능 피폭 가능" 후쿠시마 원전에서 30km 이상 떨어져 있어도 방사능에 피폭될 수 있다는 예측 결과가 발표됐습니다.도쿄에서 김광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후쿠시마… SBS 2011.03.24 12:10
후쿠시마 원전 냉각기능 회복 작업 재개 도쿄전력은 후쿠시마 제1원전의 원자로와 사용후 핵연료 저장조 등의 자동 냉각기능 회복을 위한 작업을 오늘 오전 재개했습니다. 도쿄전력은 어제 오후 3호기에서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자 사고를 우려해 작업을 중단했지만 오늘 아침 연기가 그치자 오전 8시부터 1에서 4호기에 내려졌던 작업중단 명령을 해제했습니다. SBS 2011.03.24 11:46
리비아 난민사태 악화…33만명 탈출 다국적군의 리비아 공습이 이어지면서, 리비아를 탈출하는 사람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유엔 인도주의 업무조정국은 지난달 중순 이후 계속된 리비아 유혈사태로 서쪽 튀니지와 동쪽 이집트 등으로 탈출한 사람의 수가 지금까지 33만 5600명 이상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1.03.24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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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아듀! 은막의 여왕' 리즈 테일러 생전 영상 세기의 여배우라 불리며 세계 영화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엘리자베스 테일러가 향년 79세의 나이로 타계했습니다. 미국 언론들은 어제 엘리자베스 테일러가 로스앤젤레스의 한 병원에서 울혈성 심부전증으로 투병 생활을 하다 세상을 떠났다고 일제히 전했습니다.1932년 런던에서 태어나 10살 때 영화 '귀로'로 화려한 데뷔를 한 엘리자베스 테일러는 그 후로 왕성한 배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SBS 2011.03.24 11:30
일본 정부,'원전 30㎞ 밖 방사능 피해' 시사 일본 정부 기구가 기존 발표와 달리 후쿠시마 원전으로부터 30㎞ 이상 떨어진 지역의 주민들도 방사성 물질로 피해를 볼 수 있다는 계산 결과를 내놓았습니다. SBS 2011.03.24 11:25
카다피 측, 미국과 '출구전략' 모색하나 다국적군의 리비아 공습이 이어지는 가운데,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가 미국 등과 물밑 접촉을 하고 있을 가능성이 잇따라 제기되고 있습니다. 미 백악관 맥도너 국가안보회의 부보좌관은 한 방송 프로그램에 나와 카다피 측근들이 현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미 행정부에 손을 내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1.03.24 10:51
일본 원전 안전위원장 "1호기가 가장 위험" 후쿠시마 제1원전 1에서 6호기 가운데 1호기가 가장 위험하다고 마다라메 일본 원자력 안전위원회 위원장이 밝혔습니다. 마다라메 위원장은 기자회견에서 "수소폭발한 1호기의 핵연료가 녹고 있을 가능성이 있어 2호기나 3호기에 비해 가장 위험한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1.03.24 10:49
카다피 측, 미국과 물밑 접촉 가능성 제기 다국적군의 리비아 공습이 이어지는 가운데,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가 미국 등과 물밑 접촉을 하고 있을 가능성이 잇따라 제기되고 있습니다. 미 백악관 맥도너 국가안보회의 부보좌관은 한 방송 프로그램에 나와 "카다피 측근들이 현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미 행정부에 손을 내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1.03.24 1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