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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연료봉에 냉각수 주입…앞으로 '700톤' 채워야 달아오른 폐연료봉 수조에 냉각수를 쏟아 붓는 작업도 필사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전력이 복구될 때까지 시간을 벌기 위한 마지막 조치인데, 냉각에 필요한 양을 채우기에는 아직 턱없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SBS 2011.03.19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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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위험단계 '5등급' 격상…전력 복구가 핵심 일본 당국이 후쿠시마 원전 사고 등급을 한 등급 더 올리며 방사능 누출 사태의 심각성을 인정했습니다. 앞으로 전력 복구작업의 성공 여부가 사태의 운명을 가를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1.03.19 02:24
미국 FDA '요오드화칼륨 사기' 주의보 일본 후쿠시마 원전 폭발사고 이후 미국에서 방사선 관련 질병을 막는 요오드화 칼륨 판매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 식품의약국 FDA는 가짜 … SBS 2011.03.19 0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