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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과수 "장자연 친필 아니다"..경찰, 재수사 않기로 고 장자연 씨가 쓴 것으로 추정됐던 편지의 필적은 장 씨의 것이 아니라고 국립과학수사연구소가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이 사건을 재수사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SBS 2011.03.17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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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으로 연락 두절됐던 교민과 여행객 4명 '구조' 일본 대지진으로 연락이 끊겼던 교민과 여행객 일부가 구조됐습니다. 외교부는 일본에 파견된 정부 신속대응팀이 일본 미야기현 이사노마키시 코요초의 한 주택에서 교민 52살 김 모 씨와 김 씨의 언니,매형 등 한국인 4명을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3.17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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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 한국 상륙' 괴담 유포…경찰, 수사 나선다 일본 원전 사고로 유출된 방사능 물질이 국내에 상륙할 것이라는 괴담이 급속히 유포됐었죠.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금융당국은 주식시장을 흔들어 이익을 얻으려는 의도가 있었던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SBS 2011.03.17 0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