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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원전서 노심용해 첫 발생…피폭자 발생 결국은 방사능 누출이 확인됐습니다. 일본대지진은 쓰나미와 붕괴와 화재에 이어서 원자력 발전소 핵연료 노출로 이어졌습니다. 이른바 노심용해로 근처에 있던 3명이 피폭됐습니다. SBS 2011.03.13 17:29
"최대 190명 방사능 피폭 가능성"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1호기 폭발로 누출된 방사능에 최대 백 90명 정도가 피폭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원전 폭발 당시 반경 3킬로미터 이내에 후타바 후생병원의 직원과 환자 90명이 있었고, 후타바 특별양호 노인홈에 백 명의 노인이 입소해 있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1.03.13 17:16
'쓰촨 자원봉사' 중국 여대생 일본 지진으로 실종 지난 2008년 중국 쓰촨 대지진 당시 자원봉사자로 활약했던 중국의 여대생이 일본 대지진으로 실종돼 주변 사람들을 안타깝게 만들고 있습니다. 1… SBS 2011.03.13 17:14
"일본, 후쿠시마 원전서 추가 폭발 가능성" 지진으로 타격을 입은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에서 추가로 폭발이 일어날 위험이 있다고 일본 정부가 경고했습니다.에다노 유키오 관방장관은 13일 기자… SBS 2011.03.13 16:32
일본, 150여 차례 여진 발생 일본 도호쿠 지방에서 규모 9.0의 초강진과 쓰나미가 발생한 이후 13일까지 모두 백 50여 차례의 여진이 발생했습니다. 미국 지질조사국은 오늘 오전 도쿄 동쪽 179킬로미터 부근 해저 24.5킬로미터 지점에서 규모 6.2의 여진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3.13 16:31
일본 강진, 외상환자·질병 확산 우려 규모 9.0의 강진과 쓰나미가 덮친 일본에서 앞으로 특수한 감염 환자와 외상 환자가 다수 발생할 위험이 있다고 2004년 인도양 지진을 경험한 의료진과 보건 관리들이 경고했습니다.LA타임스 인터넷판은 일본에서 쓰나미에 휩쓸려 익사한 1차 사상자 외에도 호흡기 관련 질병과 각종 외상을 입은 2차 사상자가 다수 발생하고, 수질 오염에 따라 질병이 확산할 위험도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SBS 2011.03.13 16:30
일본 정부 원전폭발 부실대응 뭇매 원자력발전소 폭발이라는 최악의 사태를 맞아 일본 정부의 위기대응 능력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현지언론은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의 폭발로 방사능이 누출되면서 피폭 피해가 발생하자 사전 대책 미흡과 때늦은 대피 지시, 정보 전달 지연 등을 집중적으로 비판했습니다. SBS 2011.03.13 16:29
"일본 미야기현 사망자 1만명 넘을 듯" 11일 일본 강진으로 인한 미야기 현 사망자 수가 만 명을 넘을 것으로 보입니다. NHK방송은 미야기현 경찰 책임자가 "현에서만 사망자가… SBS 2011.03.13 16:22
원자로 3기 모두 위험…추가 피해 우려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폭발 사고로 방사능이 유출된 데 이어, 원자로 안의 노심이 녹아내리면서 추가 피해가 우려됩니다.보도에 정혜진 기자입니다. SBS 2011.03.13 16:04
교민 60여 명 연락 두절…신속대응팀 파악 주력 우리 교민들의 인명 피해도 우려됩니다. 쓰나미가 강타한 일본 동북부 해안가 교민 60여 명의 연락이 두절된 상태입니다.외교부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SBS 2011.03.13 1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