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장례식장서 가스누출 추정사고 22명 입원 오늘 새벽 3시 20분쯤 경기도 고양시 성사동에 있는 한 병원 지하 1층 장례식장에서 유족과 조문객 22명이 갑자기 구토 증세와 어지러움을 호소… SBS 2011.03.12 11:50
인천 집배원 살해사건 용의자 검거 집배원 타살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인천 남동경찰서는 사건 발생 열흘 만에 유력한 용의자인 42살 윤모 씨를 검거해 범행을 자백받았습니다. 윤씨는 지난 2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의 아파트 계단에서 동료 집배원 33살 김모 씨를 둔기로 수차례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1.03.12 11:48
기상청 "일본 원전 방사능 유출, 한반도 영향 가능성 희박" 기상청은 어제 일본 센다이 동쪽 해역에서 발생한 규모 8.8의 강진으로 손상된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에서 방사능이 유출되더라도 우리나라에 영향을… SBS 2011.03.12 11:46
서울음대 교수 예술중고교 출강 금지 서울대 음대는 음대 교수들의 예술 중고등학교 출강을 금지하기로 내부규정을 바꾸기로 했습니다. 정태봉 서울대 음대학장은 "예술 영재의 성장에 도움을 주자는 좋은 뜻에서 예술 중고등학교 출강을 시작했는데 오히려 입시와 관련한 불필요한 오해를 부를 가능성이 있어 출강을 금지하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1.03.12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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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 헬기 동체 인양 '시신 1구 수습'…본격 조사 지난달 23일 제주 해상에서 추락한 해경 헬기의 동체가 인양됐습니다. 시신 1구가 수습됐고, 블랙박스도 회수돼 사고 원인 조사가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1.03.12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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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 30여명, 연락 두절"…인명 피해는 없는 듯 일본 동북부 지역에는 우리 교민 1만여 명이 살고 있습니다. 한 항구 마을에서는 교민 30여명의 연락이 끊어졌다는 소식도 전해지고 있는데요. 외교부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SBS 2011.03.12 07:32
일본 이와테현 해변거주 교민 30명 연락두절 강진과 쓰나미가 휩쓴 일본 이와테현의 한 항구마을에 거주하던 우리 교민 30여 명이 연락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외교통상부 관계자는 "현지의 민단 단장이 피해상황을 파악하는 과정에서 쓰나미가 강타한 이와테현 해변가의 교민 30여 명과 연락이 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3.12 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