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 탈출한 한인들 "폭도습격·차 수십대 뺏겨" "리비아 반정부 시위 사태의 혼란 속에 폭도들이 건설 현장에 들이 닥쳐 차량 30여 대를 강탈해갔습니다."반정부 시위대가 장악한 … 연합 2011.02.24 19:18
"러시아, 자국민 339명 리비아서 구출 성공" 러시아가 23일 대규모 소요사태가 2주 이상 계속되고 있는 리비아로부터 항공기를 이용해 자국민들을 철수시키는 1단계 작전을 완료했다고 이타르타스 통신 등이 보도했다.러시아 비상사태부는 22일 항공기 4대를 리비아 트리폴리로 긴급 파견해 이튿날 3대의 대형 수송기로 자국민과 계약제 외국인 근로자 등 339명을 모스크바로 실어나르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1.02.24 18:15
CTV 건물에 중국 학생 16명도 매몰 추정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붕괴된 캔터베리 텔레비전 건물에 중국인 어학연수생들도 16명이 매몰돼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1.02.24 18:05
지진 취재 일본 기자 2명 체포돼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지진 취재를 하던 일본 기자 2명이 뉴질랜드 당국에 의해 체포됐습니다. 뉴질랜드 언론들은 일본 기자 2명이 23일밤 부상자들과… SBS 2011.02.24 18:05
중국, 불법 장기 매매하면 최고 사형 중국 정부는 만연한 불법 장기매매를 근절하기 위해 최고 사형까지 처할 수 있도록 법을 고쳐서 강력한 단속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중국 대법원은 강제 장기 적출과 청소년 장기 적출을 살인으로 간주해 사형이나 종신형, 10년 이하의 징역형에 처하도록 형법을 개정해 오는 5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2.24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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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사망자 98명…한국인남매 생사 불투명 뉴질랜드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 숫자가 98명으로 늘어났습니다. 더이상의 생존자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비관적인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한국인 실종자 유 모 씨 남매의 생사는 여전히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SBS 2011.02.24 17:22
예멘 대통령, 군·경에 "시위대 보호하라" 살레 예멘 대통령이 시위대를 보호하고 평화적 시위를 보장하도록 군.경 당국에 지시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예멘 정부는 성명을 통해 "어떤 형태의 충돌이든 자제하고 반 정부 시위대와 친 정부 시위대가 직접적으로 만나는 일이 없도록 하라고 대통령이 모든 치안당국에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2.24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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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아 수도 잔혹 진압에 '생지옥'…내전 확산 시위대에 선전포고한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가 한층 더 잔혹한 진압에 나서면서 수도 트리폴리는 말 그대로 생지옥으로 변했습니다. 반면 동부 지역에서는 시위대가 급속도로 세를 불리면서 내전이 확산되는 분위기입니다. SBS 2011.02.24 17:11
'미국인 피살' 해적 사건서 FBI 역할 논란 소말리아 해적에 납치된 미국인 4명이 살해되는 과정에서 미 연방수사국이 보여준 역할을 둘러싸고 논란이 일고 있다. 미 당국은 지난 21일 두목급 해적 2명이 미 해군의 스테럿호에 올라탔을 때만 해도 나흘째 지속된 대치상황을 풀려고 온 것으로 판단했다. 연합 2011.02.24 17:08
알-카에다, 리비아 시위 전폭 지원 약속 국제테러조직 알-카에다의 북아프리카 지부가 카다피 국가원수 퇴진을 요구하는 리비아 반정부 시위를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알 카에다는 인터넷 성명을 통해 리비아 반정부 시위대의 싸움은 무슬림 모두의 싸움이라며 시위대를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2.24 1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