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모텔서 육군 일병 목매 숨진 채 발견 지난 15일 낮 12시57분께 강원 춘천시 퇴계동 모 모텔 객실에서 육군 모 부대 소속 장모 일병이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모텔 직원 A씨가 … 연합 2011.02.16 11:07
"석 선장 의식회복 서두르지 않겠다…더 두고봐야" 지난 11일 정형외과 수술을 마친 석해균 삼호주얼리호 선장의 의식을 깨우는 시기를 두고 의료진이 부심하고 있다.아주대병원 측은 16일 "… 연합 2011.02.16 11:04
'제이유 로비' 주수도 회장 사기혐의 무죄 서울중앙지법 형사9단독 강성국 판사는 16일 담 보가치가 없는 골프회원권을 미끼로 거액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추가 기소된 제이유그룹 주수도 회장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연합 2011.02.16 11:02
경기북부 도축장…두 달만에 문 열었지만 '휴업' 경기북부지역 도축장 4곳이 구제역으로 두 달만에 다시 문을 열었지만, 물량이 없어 곧바로 휴업신고하는 등 영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구제역 확산… 연합 2011.02.16 10:58
"처방전과 약 달라 피부변색"..부산경찰 수사 부산에서 병원 처방대로 약국에서 구입한 약의 포장과 내용물이 다르다는 것을 모르고 얼굴에 바른 40대 여성이 피부변색 등 피해를 호소하고 나서 … 연합 2011.02.16 10:46
심금 울리는 금미호 선장 피랍일기 소말리아 해적에 납치됐다가 4개월만에 풀려난 금미305호 김대근 선장의 일기가 화제다.연합뉴스가 단독 입수한 김 선장의 일기에는 124일간의 피랍 기간 피눈물나는 인질 생활과 해적질에 강제로 동원됐던 일, 각국 군함들이 여러 차례 접근했다가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한 채 돌아간 사례들을 생생하게 담고 있다.생사의 기로에서 유서를 쓰는 심정으로 기록한 김 선장의 일기를 정리해 본다.◇탈출 기회 노렸지만 허사 = "배에 대게 마취용 수면제가 1천알 정도 있기에 해적들이 차를 마실 때 수면제 탄 물을 마시도록 주방장에게 당부했지만 잘못하다간 우리 모두 죽는다고 울면서 사정을 했다. 연합 2011.02.16 10:16
작년 '검은돈' 환수 2천억 돌파…55%↑ 지난해 범죄에 쓰인 '검은돈'을 국고로 몰수하거나 피해자에게 돌려준 범죄수익환수액이 2천억원을 넘었다.16일 대검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범죄수익환… 연합 2011.02.16 10:08
금미호선장, 해적에 수면제 먹이려다 실패 소말리아 해적에 납치됐다가 4개월만에 풀려난 금미305호의 김대근 선장은 피랍 초기 해적들에게 수면제를 먹이고 탈출하는 방안을 시도했다가 실패한… 연합 2011.02.16 09:57
"찾지 말아달라" 노량진역서 40대 투신 16일 오전 6시39분께 서울 지하철 1호선 노량진 역 4번 승강장에서 40대로 보이는 남성이 선로에 뛰어들어 용산역 방향에서 들어오던 전동차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다. 연합 2011.02.16 09:56
현대차 비정규직노조 17·18일 잔업 거부 현대차 울산공장 비정규직노조가 내일과 모레 잔업을 거부하는 등 파업에 돌입하기로 했습니다. 노조는 또, 내일 오후 울산공장 앞에서 파업출정식을 … SBS 2011.02.16 0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