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오 "개헌해도 내년 총선은 현 선거법으로" 이재오 특임장관은 15일 "금년 말까지만 개헌이 이뤄지면 내년 4월 총선은 여야 합의가 된다면 새로운 개헌의 틀에서 치르는 것이 아니고 현재 선거법으로 치를 수 있다"고 말했다.이 장관은 이날 SBS 라디오 '서두원의 SBS 전망대'에 출연, "내년 봄에 총선이 있는데 개헌이 올해 안에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이 장관은 이어 "내년 대선은 총선이 끝난 뒤 준비할 시간이 많으니 오히려 안정적으로 선거를 치를 수 있다"며 "성공한 정권이 국제 사회에서 존중받는 국가의 틀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정치인의 바람직한 자세"라고 덧붙였다.이 장관은 '개헌을 위해 가장 넘기 힘든 산'으로는 여야 합의를 꼽았다. 연합 2011.02.15 09:31
'키 리졸브' 미 항모 참여…북 급변사태 대비 이달 말 실시되는 키 리졸브 한미 합동군사연습 때 미 해군 소속 항공모함이 참여하고 북한 급변사태에 대비하는 훈련도 실시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1.02.15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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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북한은] 김정일 생일 앞두고 북 전역 '들썩' '21태양 김정일 장군 만세! 만세! 만세!' 바로 내일이 김정일 위원장의 69회 생일인데요, 김 위원장이 태어났다는 백두산 밀영에서는 이를 경축하는 결의대회가 열렸습니다. SBS 2011.02.15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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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금미305호 오늘 낮 케냐 몸바사항 도착" 소말리아 해적에 납치됐다가 풀려난 금미305호가 한국시간으로 15일 낮 2시 반쯤 케냐 몸바사항에 입항한다고 외교통상부가 밝혔습니다. 김대근 선… SBS 2011.02.15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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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민생특위 놓고 기 싸움…국회 개회 진통 이르면 오늘 열릴 것으로 기대됐던 임시국회 개회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여야가민생특위 구성 문제를 놓고 막판 협상에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김지성 기자입니다. SBS 2011.02.15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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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극심한 식량난이 평양 면적도 반으로 줄였다 북한이 평양시 행정구역 면적을 절반으로 줄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평양에 특별 지급하던 식량 배급을 줄여보려는 계산으로 풀이됩니다. 정유미 기자입니다. SBS 2011.02.15 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