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연사 vs 타살' 의사부인 사건 진상은? 지난달 서울에서 일어난 의사부인 사망사건의 원인을 두고 경찰과 최초 발견자인 남편 사이에 진실공방이 이어지고 있다.경찰은 고인의 사인이 '목 눌림에 의한 질식'인데다 부부싸움 정황이 파악됐다며 남편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곧 재신청할 방침이지만, A씨 측은 돌연사로 숨졌을 개연성이 크다며 결백을 강조하고 있다. 연합 2011.02.10 09:48
"입던 여성속옷 살래요?"…대금만 챙긴 10대 검거 인터넷을 통해 입던 여성 속옷을 판다고 속여 500여만원을 사기친 10대 고교 중퇴생이 경찰에 붙잡혔다.부산 남부경찰서 사이버수사대는 10일 인… 연합 2011.02.10 09:44
대마초 흡연 탤런트 석방…불구속 수사키로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10일 대마초를 피운 혐의를 받는 탤런트 P씨를 전날 오후 8시께 석방했다고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범죄 혐의가 … 연합 2011.02.10 09:35
창고에 보관한 현금 10억 원, 무슨 돈? 어제 오전 9시쯤 서울 여의도의 한 백화점 10층의 물류창고에서 폭발물 의심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보관하고 있는 상자가 있는데 아무래도 폭발물 같다는 거였습니다. SBS 2011.02.10 09:16
중앙대 박범훈 총장 사의…곧 후임 인선 중앙대는 9일 이사회를 열고 박범훈 총장의 사의를 수용하고 이달 안에 후임 총장을 인선하기로 했습니다. 박 총장은 지난달 31일 임기를 마치게 돼 있었으나 이사회는 대학 구조조정을 마무리 지어 달라며 박 총장에게 연임을 요청했습니다. SBS 2011.02.10 09:16
서울서 첫 '전교조 출신 교장' 탄생할 듯 서울에서 처음으로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소속 평교사 출신의 학교장 탄생이 예상됩니다. 서울교육청은 현재 내부형 교장 공모제를 진행 중인 구로구 영림중과 노원구 상원초등학교 두 곳에서 전교조 소속 평교사들이 교육감과의 최종 면접을 남겨두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2.10 09:15
부산서 용감한 고교생 3명, 절도범 추격 붙잡아 부산에서 고교생 3명이 금품을 훔쳐 달아나던 전과 3범의 절도범을 붙잡았다.10일 부산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1시께 부산 남구 문… 연합 2011.02.10 09:08
도박빚 따진 아내와 아들 살해, 2심도 무기징역 서울고법 형사5부는 도박빚을 따지는 아내를 살해하고 어린 아들까지 죽인 혐의로 기소된 43살 김모 씨에게 1심과 같이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10 여 년 동안 도박에 빠져 가사를 탕진한 무책임한 가장인 김 씨가 순종적으로 뒷바라지해온 아내와 14 살에 불과한 아들을 무참히 살해하고 시체를 유기한 사실이 인정된다"고 판결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SBS 2011.02.10 09:06
음주의혹 뺑소니 택시기사 '괘씸죄' 실형 뺑소니 교통사고를 낸 뒤 "사고 후 슈퍼에서 술을 사 마셨다"고 우긴 뻔뻔한 택시기사에게 실형이 선고됐다.청주지법 형사3단독 하태… 연합 2011.02.10 09:03
"게임아이템 물어주겠다" 각서 받아낸 중학생 게임 아이템 수십만원 어치를 못 쓰게 만든 친구에게 변상 각서를 강요한 중학생들이 경찰 조사를 받았다.1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의 한 중학교 재… 연합 2011.02.10 08: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