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향 사람끼리…" 침착함 덕분에 성폭행 모면 성범죄로 10년을 복역한 뒤 출소한 30대 남성이 다시 성폭행을 시도했지만 피해 여성들은 침착한 대처로 위기를 넘겼습니다. 33살 이모씨는 출소한 지 3개월만인 지난해 11월 서울 화양동의 24살 김모씨 집에 들어가 성폭행을 시도했지만 사투리를 쓰는 이씨의 말투를 듣고 ´동향 사람끼리 이러지 말라´는 김씨 말을 듣고 범행을 멈춘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1.02.09 10:13
조기유학생 사상 최대 감소…전년 대비 9천명↓ 지난 2009학년도에 해외로 떠난 초·중·고등학생 조기 유학생 수가 전년 대비 1만명 가까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교육개발원이 발간한 ?년 교육통계 분석자료집´에 따르면 지난 2009학년도 조기 유학생 수는 총 만8천118명으로 집계됐습니다. SBS 2011.02.09 09:57
전의경 구타 가해자 360명…전원 타부대 보내기로 경찰청은 내일부터 3주간 전의경 부대 구타 가혹행위 가해 대원 345명을 대상으로 인권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육 대상은 지난달말 신입… SBS 2011.02.09 09:55
정형외과 대기…석해균 선장 수술시기 조율중 삼호주얼리호 석해균 선장의 추가 수술을 위해 정형외과 전문의 6명이 대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9일 아주대병원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국내로 이… 연합 2011.02.09 09:54
법무부 "재산상태 따라 벌금액수 차등 검토' 법무부는 동일한 범죄라도 개인의 재산 상태에 따라 벌금을 차등해 매기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귀남 법무부 장관은 최근 김황식 국무총리 주재로 총리공관에서 열린 ´공정사회 과제수행´ 간담회에 참석해 이런 입장을 내놓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SBS 2011.02.09 09:49
검찰, 사건기록 조작 혐의로 경찰관 수사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는 사기도박 사건을 수사하면서 판돈을 부풀리는 등 허위 조서를 작성한 혐의로 강남경찰서 형사과 소속 43살 이모 경사를 수배… SBS 2011.02.09 09:25
신병비관 20대 고시원에서 숨진채 발견…자살 추정 고시원에 살던 2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 노원경찰서는 7일 오후 5시 40분쯤 서울 공릉동의 한 고시원에서 … SBS 2011.02.09 09:24
국립중앙박물관장은 대학박물관장 몫(?) 8일 단행된 정부의 차관급 인사에서 최광식 국립중앙박물관장이 문화재청장으로 이동하고 그 자리에 김영나 서울대 고고미술사학과 교수가 임명됐다. 이 중 김 관장의 임명에 박물관 안팎에서는 한결같이 의외의 인사라는 반응을 보이는 한편, 신임 관장이 초대 국립박물관장인 고 김재원 박사의 딸이라는 점 외에 박물관과는 이렇다 할 만한 직접 인연이 없다는 점에서 발탁 배경을 궁금해 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연합 2011.02.09 09:16
휴대전화 카메라로 '몰카' 30대 남성 입건 청주 상당경찰서는 9일 휴대전화 카메라로 20대 여성의 신체부위를 몰래 촬영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2일 오후… 연합 2011.02.09 09:15
아이 곁에둔 유부녀 성폭행 40대 무기징역 감형 어린 아들을 바로 곁에둔 여성을 성폭행하는 등 부녀자 21명에게 강도강간을 일삼아 사형을 선고받은 4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 감형받았다.서울고법 … 연합 2011.02.09 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