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노조, 고용차별 진정키로 전국공무원노조 국가인권위원회 지부는 인권위가 노조간부로 활동해 온 일반계약직 공무원과 계약을 연장하지 않은 것은 노조 활동을 이유로 한 고용 차별이라며 인권위에 진정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1.02.07 14:47
수사본부 "해적, 삼호주얼리 표적납치 아니다" 남해지방해양경찰청 해적사건 특별수사본부는 "해적들이 삼호주얼리호를 표적 납치한 것은 아닌 것으로 조사됐다"고 7일 밝혔다.김충규 … 연합 2011.02.07 14:35
군 "석선장 몸속 탄환1발 작전팀 유탄 가능성" 합동참모본부는 삼호주얼리호 석해균 선장의 몸에서 나온 해군 탄환 1발은 유탄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합참 관계자는 "삼호… SBS 2011.02.07 14:21
부산도 구제역…오늘 중 652마리 살처분 부산에서 첫 구제역이 발생했습니다.부산시는 어제 부산 사하구 장림 1동 돼지사육농가에서 구제역 의심 신고가 접수됐으며, 검역원 검사 결과 구제역… SBS 2011.02.07 14:10
경북 "도내 구제역 매몰지 68% 유실 우려" 구제역 매몰지 중 상당수가 폭우시 유실될 우려가 있어 보강 공사를 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와 행안부가 구제역 첫 발생지인 경북의 … SBS 2011.02.07 14:04
"해적 두목 선박납치 7회 경험 과시" 삼호 주얼리호를 납치했던 소말리아 해적의 두목이 일곱차례에 걸친 자신의 선박납치 경험을 한국인 선원들에게 과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남해 해양경찰청 특별수사팀에 따르면 선원 정만기 기관장은 납치 기간 두목이 기관실에 내려와 소말리아 내 다른 해적 팀이 삼호드림호를 납치했다고 말하는 것을 들었다고 해경 조사에서 진술했습니다. SBS 2011.02.07 14:03
수사본부 "해적 아라이 총격혐의 입증했다" 삼호주얼리호 납치사건을 수사중인 남해지방해양경찰청 특별수사본부는, 해적 마호메드 아라이가 석해균 선장에게 총을 쏜 혐의를 입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2.07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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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송도경제자유구역에 연구소가 몰려온다 송도 경제자유구역에 각종 연구소들이 잇따라 세워지고 있습니다. 수도권 소식, 인천을 연결합니다. 채홍기 기자! 어떤 연구소들입니까? 네, 기업과 대학 연구소는 물론이고 공공연구소도 송도를 찾고 있습니다. SBS 2011.02.07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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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강원 등 구제역 여파로 초·중·고 '개학연기' 구제역이 오늘로 예정된 초·중·고등학교의 개학에도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충북과 충남, 강원 등 구제역이 심각한 일부 지역에는 개학 연기 또는 등교 중지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SBS 2011.02.07 12:25
"석 선장 몸 속 탄환 1발, 해군이 쏜 총탄 추정" 삼호주얼리호 해적 납치사건의 종합수사결과가 발표됐습니다. 해경 특별수사본부에 취재기자가 나가있습니다. KNN 표중규 기자 전해주시죠. 네, 남해해양경찰청에 마련된 특별수사본부에 나와있습니다. SBS 2011.02.07 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