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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 걱정없어요" 건강한 축산농가의 비결은 구제역이 전국을 휩쓸고 있지만 농장을 활짝 개방한 농가가 있습니다. 비결은 가축의 면역력을 높이는 사육방법에 있었습니다.박현석 기자가 직접 다녀왔습니다. SBS 2011.02.06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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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 피의자 신분 재소환…이번주 영장 청구 방침 건설현장 식당운영권 비리를 수사중인 서울동부지검은 비리 연루 의혹을 받고 있는 최영 강원랜드 사장을 6일 피의자 신분으로 재소환해 조사했습니다.… SBS 2011.02.06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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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들의 '마약펀드'…흑사회와 손잡고 대량 유통 그동안 마약에는 비교적 거리를 두어오던 국내 조직폭력배들이 마약거래에 손을 대기시작했습니다. 마약을 팔아 힘을 키운 조폭들이 검찰 수사팀에 흉기를 휘두르는 일까지벌어지고 있습니다.손승욱 기자입니다. SBS 2011.02.06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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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5개월만에 이혼…"예단비 8억4천 돌려줘라" 거액의 예단비가 오고 간 결혼생활이 얼마 되지 않아 이혼으로 끝이 났다면 이 예단비를돌려받을 수 있을까요. 법원은 결혼을 깬 책임이 없다면 돌려받을 수 있다고 판결했습니다. SBS 2011.02.06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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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천만' 비탈길 주차…사고 막는 확실한 방법은 비탈길에 차를 잘못 세웠다가, 그냥 밀려 내려오면 엄청난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최근 들어서 이런 사고가 빈발하고 있는데요. 비탈길 주차가 얼마나 위험한지, 어떻게 해야 사고를 막을 수 있는지 조성현 기자가 알려드리겠습니다. SBS 2011.02.06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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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 안된다" 술 먹고 홧김에 11차례 연쇄 방화 그런가 하면 취직이 안된다며 술을 먹고 홧김에 11차례나 남의 집에 불을 지른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조제행 기자입니다. 가방을 멘 한 남성이 주택가를 서성입니다.곧이어 불꽃이 일기 시작하고, 남성은 어딘론가 사라집니다.서울 양천경찰서는 주택에 불을 지른 혐의로 19살 천 모군을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대학을 다니다 중퇴한 천 군은 지난해 12월 29일부터 최근까지 서울 신정동의 주택가를 돌며 11차례에 걸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피의자 : 술 좀 마시고 마음 속 불만을 표출하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SBS 2011.02.0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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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한잔하고 운전하다가 쾅쾅!…곳곳 '아수라장' 그런데 설 연휴라서 그런지, 한잔씩 하고 운전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음주 교통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보도에 송인근 기자입니다. 오늘 낮 12시 반 서울 미아동 수유사거리.중앙 버스전용차로를 달리던 시내버스 앞으로 갑자기 흰색 승용차가 끼어듭니다.버스 안은 아수라장이 됐지만 사고를 낸 승용차는 10여 미터를 더 간 후에야 멈춰섭니다.이 사고로 버스승객 6명이 다쳤습니다.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22살 박모 씨가 음주 상태에서 불법유턴을 하려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오늘 새벽 3시 반 인천 남동구의 한 삼거리에서는 승용차와 택시가 정면충돌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이 사고로 택시승객 57살 이모 씨가 숨지고, 택시기사 50살 김 씨 등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인천 남동경찰서 관계자 : 가해차량은 음주운전하다가 직진신호에 신호위반 해서 좌회전하던 차였어요.]승용차 운전자 34살 김모 씨는 혈중알콜농도 0.167의 만취상태였습니다.오늘 새벽 4시 50분쯤엔 서울 반포나들목 근처 도로에서 28살 김모 씨가 몰던 SUV 차량이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아 김 씨가 크게 다쳤습니다.경찰은 김 씨의 음주운전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1.02.06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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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경길 '막바지 정체' 없었다…전 구간 소통 원활 귀경 행렬이 이제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올해는 돌아오는 길이 여유가 있어서인지, 마지막 날인 오늘 예전같은 극심한 정체는 없었습니다.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 SBS 2011.02.06 20:14
인천서 만취자 신호위반 뺑소니…3명 사상 오늘 새벽 3시 반쯤 인천시 남동구의 한 삼거리 도로에서 34살 김모씨의 승용차가 신호를 위반하고 좌회전하다 50살 김모씨의 택시와 부딪쳤습니다. SBS 2011.02.06 16:32
설 연휴 가족살해·자살방화 사건사고로 '얼룩' 설 연휴인 2∼6일 아들이 어머니를 살해하고 가족과 말다툼을 벌이던 남성이 자신의 몸에 불을 질러 숨지는 등 전국에서 끔찍한 사건이 잇따랐다. 구제역 발생을 비관해 농민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비극'이 벌어졌고 지리산에서는 지난달 발생했던 산불이 재발하는 등 전국이 크고 작은 사건.사고로 얼룩졌다. 연합 2011.02.06 1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