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고 비관…50대 택시기사 고공시위 6일 새벽 3시 50분쯤 광주광역시 오치동에서 52살 변 모 씨가 아파트 난방시설 굴뚝 꼭대기에 올라가 2시간 동안 시위를 벌였습니다. 택시운전… SBS 2011.02.06 10:41
'건설현장 식당 비리' 연루 의혹 최영 사장 재소환 서울동부지검은 '함바 비리' 연루 의혹을 받고 있는 최영 강원랜드 사장을 오늘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재소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최 사장… SBS 2011.02.06 10:38
신정동 주택가에 11차례 걸쳐 방화한 10대 영장 서울 양천경찰서는 주택가를 돌며 십여차례 불을 지른 혐의로 19살 천 모 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천 군은 지난해 12월말부터 최근까… SBS 2011.02.06 10:37
'마약 펀드' 조성까지…14개 폭력조직 적발 중국 폭력조직과 연계해 20만명이 투약할 수 있는 분량의 필로폰을 밀수해 유통시킨 국내 14개 폭력조직원들이 검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중앙지검 … SBS 2011.02.06 10:34
서울대 보건대학원 "PC방 금연 칸막이 무용지물" PC방 내 금연구역이 설치돼 있지만 흡연구역에서 넘어오는 담배연기에 노출되기는 마찬가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대 보건대학원 이기영 교수팀이 한국환경보건학회지 최근호에 게재한 논문 따르면 서울시내 PC방 21곳에서 금연구역과 흡연구역의 극미세먼지 평균농도를 측정한 결과 각각 입방미터당 75마이크로그램과 136마이크로그램에 달했습니다. SBS 2011.02.06 10:31
경찰 '알몸 졸업식' 집중 단속 경찰청은 '알몸 뒤풀이' 등 졸업식 일탈행동을 막기 위해 학교 졸업식 몰리는 오는 8일부터 17일까지 열흘간 순찰과 선도활동을 중점적으로 벌일 … SBS 2011.02.06 10:29
부산지법 '집단강간' 변태 성욕자에 징역 6년 지인들과 함께 수차례에 걸쳐 같은 부녀자를 집단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변태 성욕자에게 징역 6년이 선고됐습니다. 부산지법 형사합의 5부는 특수 강간 등의 혐의로 기소된 36살 황 모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하고 1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명령을 내렸습니다. SBS 2011.02.06 10:26
"결혼 5개월만에 파경…남편은 예단비 돌려줘야" 서울가정법원 가사4부는 결혼 5개월 만에 파경에 이른 A씨와 남편 B씨가 서로를 상대로 낸 이혼 소송에서 두 사람이 갈라서고 B씨가 8억7천만원… 연합 2011.02.06 09:26
"기분 나쁘게 말한다" 흉기로 찔러 살해 경남 김해 중부경찰서는 6일 말다툼 끝에 인력사무소에서 만나 알고 지내던 사람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씨를 긴급 체포했다.경찰에 따르면 A… 연합 2011.02.06 08:32
예비 노인 93% "자녀와 함께 안 살겠다" 예비 노인의 대다수가 노후에는 부부끼리, 또는 혼자 살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앞으로 독거노인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대목이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은 6일 보건복지 이슈앤포커스에 실린 `독거노인의 생활실태 및 정책과제' 보고서에서 지난해 베이비붐 세대와 예비 노인층 4천명을 대상으로 생활실태 및 복지욕구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합 2011.02.06 0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