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서 인종차별 받은 식당이 웃는 이유 뉴질랜드 타라나키 지역에서 캄보디아인이 운영하는 간이음식점이 인종차별적 항의를 받은 뒤 매출이 크게 늘어나는 등 시민들로부터 많은 성원을 받고 있다고 현지 신문이 5일 보도했다. 연합 2011.02.05 09:06
이집트 시위로 11명 사망..최소 5천명 부상 이집트 반정부 시위가 시작된 지난달 25일 이후부터 지금까지 11명이 사망하고, 최소 5천명이 다쳤다고 파리드 이집트 보건장관이 밝혔습니다. 파리드 장관은 5일 사망자 3명을 포함해 시위대간 충돌로 사망자가 11명으로 늘어났고 부상자 가운데 85명은 현재 치료를 받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1.02.05 08:59
구글 전세계서 입사희망자 쇄도…7만5천명 지원 구글이 올해 안으로 전 세계적으로 6천명 이상을 신규 채용하겠다고 하자, 7만5천명이 넘는 입사희망자들이 이력서를 냈습니다. 이는 지금까지 최고… SBS 2011.02.05 08:58
"97년 이후 북·중 합작벤처 138개 설립" 중국 기업의 북한에 대한 투자가 다른 인근 나라보다 규모가 작으며, 주로 중소기업을 통해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미국 닉슨센터의 중국연구 전문가인 드루 톰슨 국장은 존스홉킨스대 국제대학원 한미연구소에서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중국이 지난 2003년부터 2009년까지 북한에 투자한 것은 9천830만달러 규모로, 한국 12억달러, 태국 2억7천만달러 등보다 작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2.05 08:58
엘바라데이, '대선 불출마 보도' 부인 엘바라데이 전 국제원자력기구 사무총장이 이집트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지 않을 것이라는 언론 보도를 부인했다고, 아랍권 보도채널 알-자지라가 전했습… SBS 2011.02.05 08:56
"아마존 삼림, 가뭄피해 100년만에 최악" 지난해 아마존 삼림지역이 백년만에 최악의 가뭄 사태를 겪었다고 브라질 일간지 폴랴 데 상파울루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지난해 아마존 삼림지역 가운데 가뭄 피해를 입은 면적이 3백만 제곱 킬로미터에 달해, 백년만에 가장 넓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1.02.05 08:56
이집트 총리 "시위대 강제해산 계획 없어" 샤피크 이집트 총리가 카이로 타흐리르 광장의 반정부 시위대를 강제 해산시킬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샤피크 총리는 성명을 통해 "시위 참가자들은 본인 의사에 따라 타흐리르 광장에 남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2.05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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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폭설로 항공기 1만 8천여 편 일주일째 결항 미국에서 중서부와 동부지역을 강타한 강추위와 폭설로 지난달 30일부터 4일까지 일주일동안 1만 8천 7백여 편의 항공기가 결항됐습니다. 항공업계… SBS 2011.02.05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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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하락…다우지수 2년 반만에 최고치 경신 국제유가가 미국의 고용증가세 부진과 달러 강세의 영향으로 배럴당 90달러 밑으로 떨어졌습니다. 5일 새벽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거래된 다음달 인도분… SBS 2011.02.05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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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즉각 권력이양 착수" 촉구…강력한 압박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을 향해 즉각적으로 권력이양작업에 착수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사임을 거부하고 있는 무바라크에 대한 강력한 압박으로 풀이됩니다. SBS 2011.02.05 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