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피크 이집트 총리가 카이로 타흐리르 광장의 반정부 시위대를 강제 해산시킬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샤피크 총리는 성명을 통해 "시위 참가자들은 본인 의사에 따라 타흐리르 광장에 남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샤피크 총리는 또, 아랍권 위성보도채널 알-아라비야와의 인터뷰에서 "무바라크 대통령은 술레이만 부통령이 이끄는 과도정부에 권력을 이양할 가능성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라크 정부는 5일부터 통행금지 시간을 저녁 7시부터 다음날 새벽 6시로, 3시간 단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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