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간병인, 29년간 114명 장애인 성추행 스위스에서 29년 동안 114명의 어린이와 성인 장애인들을 성추행해온 간병인이 체포됐습니다. 스위스 당국은 체포된 간병인이 54살의 남성으로 1982년부터 독일과 스위스의 요양소에서 일해오면서 정신지체 장애인들과 신체 장애인들을 성추행해왔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1.02.03 08:37
시카고 밤사이 50cm 폭설로 도시기능 일시 마비 미국의 시카고를 비롯한 일리노이주 지역에 강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기록적인 폭설이 내려 대부분의 도시 기능이 일시 마비됐습니다. 시카고 언론은 눈폭풍이 현지 시간으로 어젯밤 자정 이후부터 극심해졌으며 시속 60킬로미터 이상의 강풍과 함께 시간당 8센티미터의 눈이 쏟아졌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1.02.03 08:37
무디스, 이집트 5개은행 신용등급 강등 국제신용평가회사인 무디스가 이집트 은행 5곳의 신용등급을 무더기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무디스는 이집트 은행과 알렉산드리아은행 등 5곳의 신용등급을 1, 2등급씩 낮춰 ´Ba1´으로 설정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2.03 08:36
이집트 긴장고조로 국제유가 소폭 상승 국제 유가는 달러 강세에도 불구하고 이집트 긴장 고조로 등락을 거듭하다 결국 소폭 상승했습니다.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0.1% 오른 배럴당 90.86 달러에 거래를 마쳤고, 브렌트유는 전날보다 0.4% 올라 배럴당 101.81달러에 거래됐습니다. SBS 2011.02.03 08:36
위키리크스, 올해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돼 미국 국무부의 외교전문 25만건을 폭로한 위키리크스가 올해의 노벨평화상 후보로 공식 추천됐습니다. 노르웨이의 국회의원인 스노레 발렌은 노르웨이 노벨위원회에 올해 노벨평화상 후보로 위키리크스를 추천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2.03 08:35
유럽증시, 이집트 우려 재고조에 혼조세 마감 유럽의 주요 증시는 이집트 시위 사태에 대한 우려가 다시 고조되면서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영국 증시는 0.71% 오른 6,000.07을 기록했지만 프랑스 증시는 0.15% 떨어진 4,066.53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SBS 2011.02.03 08:35
무바라크, 서방 '즉각 권력이양' 요구 거부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이 즉각 권력 이양 절차를 시작해야 한다는 미국, 유럽 등 서방 진영의 요구에 대해 거부 의사를 명확히 했습니다. 이집트 외무부는 성명을 통해 "외국 당사자들의 요청은 거부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2.03 08:34
미국, "이집트 평화시위 위협 폭력 중단돼야" 미국은 이집트에서 발생한 폭력사태를 비난하며 평화적 시위를 위협하는 어떠한 폭력 사용도 중지돼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크롤리 국무부 공보담당차관보는 성명을 통해 "미국은 평화적인 시위대와 언론인에 대한 폭력을 비난하며 시위의 모든 당사자들이 평화적으로 행동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2.03 08:34
국제사회, 이집트에 '즉각 권력이양' 촉구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이 9월로 예정된 대선에 출마하지 않을 것임을 발표한 뒤 각국에서 환영하는 성명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은 성명을 통해 이집트의 즉각적인 권력이양을 촉구했고, 캐머런 영국 총리도 이집트 정부에 신속한 변화를 촉구했습니다. SBS 2011.02.03 08:34
미 중부군 "아랍 소요 관련 미군 재배치 없다" 매티스 미국 중부군 사령관은 튀니지와 이집트 등 중동 지역 소요사태와 관련해 미군이 군사적 대응에 나설 국면이 아니라고 확인했습니다. 매티스 사… SBS 2011.02.03 0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