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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탕' 사람들 향해 못 난사…주택가 덮친 출소자 부산의 한 주택가에서 50대 남성이 공사장에서 쓰는 전동 못총을 쏘아대며 난동을 부리다 경찰특공대에 제압됐습니다. 이 남성은 출소한 지 불과 열…
불길에 휩싸인 집 보며 '발만 동동'…방화선 구축 진화 대원들은 화마로부터 민가를 지키기 위해서 밤새 사투를 벌였습니다. 긴급 대피한 주민들은 뜬 눈으로 밤을 지새야했습니다. 이어서 GTB 임광빈 기자입니다. SBS 2011.02.01 07:13
강원도 양양 산불 확산…주민 500여 명 긴급 대피 네, 영하이기는 하지만 모처럼 아침부터 춥지 않은 날씨입니다. 첫소식입니다. 어제 저녁, 강원도 양양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계속 번지고 있습니다. SBS 2011.02.01 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