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각이 성 고정관념 일으킨다 쥐고 있는 물체가 딱딱한지, 부드러운지에 따라 앞에 있는 상대를 남성적으로, 또는 여성적으로 인식하는 정도가 달라지는 것으로 밝혀져 촉각이 뇌의 사회적 정보처리와 관련돼 있다는 가설에 힘을 더해주게 됐다고 라이브사이언스 닷컴이 보도했다. 연합 2011.01.13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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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지금] 코트디부아르, 경찰-시위대 충돌 대선 이후 극심한 혼란을 겪고 있는 코트디부아르의 정정 불안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습니다. 경찰과 시위대가 충돌해 경찰관 5명이 또 숨졌습니다.세… SBS 2011.01.13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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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린 미 합참의장 "북한, 지금 매우 위험한 시기" 미군 최고위 당국자가 북한의 권력승계가 진행되고 있는 지금이 매우 위험한 시기라고 지적했습니다. 언제든 북한이 추가 도발을 감행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워싱턴 정승민 특파원입니다. SBS 2011.01.13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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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물폭탄' 맞은 호주, 동물도 '수난시대' 최악의 홍수사태로 호주가 신음하고 있는데 사람뿐 아니라 동물도 재난을 당하고 있습니다. 그 안타까운 장면이 호주 현지 방송사의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SBS 2011.01.13 12:24
"일본 40대이하 부부 섹스리스 40%" 일본의 40대이하 부부 가운데 성생활이 거의 없는 '섹스리스' 부부가 4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일본 후생노동성 연구반에 따르면 전국 16∼49세 남녀 3천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기혼자 가운데 한 달 이상 성생활이 없는 '섹스리스'의 비율이 40.8%였다. 연합 2011.01.13 10:38
주커버그, 미 잡지 '최악의 드레서'로 뽑혀 소셜 미디어의 대표주자 페이스북의 설립자 마크 주커버그가 패션잡지 에스콰이어가 선정한 '2010 최악의 드레서 유명인' 10명에 포함됐다. 주커버그는 수십억 달러의 재산가이지만 항상 티셔츠에 청바지 차림, 가끔은 양말도 없이 고무 샌들을 신고 대중 앞에 나타나곤 했다. 연합 2011.01.13 10:05
백악관 "북한 진전방안, 한국 입장 따를 것" 마이크 해머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대변인은 12일 남북 대화, 6자회담 재개 여부 등 북한문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데 있어 한국의 입장을 존중할 … 연합 2011.01.13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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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 '지진 참사 1년'…곳곳에서 '추모 물결' 23만 명의 목숨을 앗아간 아이티 지진 참사가 발생한 지 1년을 맞았습니다. 복구는 여전히 더디기만 합니다.정영태 기자입니다. 아직도 폐허 더미인 수도 포르토 프랭스의 성당에 수천 명의 사람들이 모여 들었습니다.1년 전 아이티 지진으로 숨진 피해자들의 넋을 기리는 미사가 진행됩니다. SBS 2011.01.13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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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를 달라!" 튀니지 반정부 시위 날로 격화 북아프리카의 튀니지에서 높은 물가와 실업률에 항의하는 반정부 시위가 날로 거세지고 있습니다. 시위대에 대한 강경 진압으로 사상자가 속출하고 있고, 야간 통행금지 조치까지 내려졌습니다.카이로에서 이민주 특파원입니다. SBS 2011.01.13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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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세계] 호주, 홍수 사태로 동물도 '수난' 최악의 홍수사태로 호주가 신음하고 있는데 사람뿐 아니라 동물도 재난을 당하고 있습니다.호주 현지 방송사 카메라에 잡힌 화면입니다.급류에 빠진 말… SBS 2011.01.13 0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