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노농적위대 '군'으로 개명…위상 강화(?) 북한이 후계자 김정은의 등장에 맞춰 570만 명의 대규모 예비 병력인 '노농적위대'를 '노농적위군'으로 바꾼 것으로 4일 확인됐다.조선중앙TV는… 연합 2011.01.04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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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북한은] "신년 공동사설, 통째로 외워라!" 2011년 첫 날은 토요일이었죠. 주말 동안 여유를 갖고 한 해 계획 세우신 분들도 계실텐데요. 그렇다면 북한 사람들은 이런 황금같은 주말을 어떻게 보냈을까요. SBS 2011.01.04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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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출신 의원들 연평도 방문…후배들 격려 해병대 출신 여야 의원들이 연평도를 방문했습니다. 후배 장병들과 야간 경계근무를 함께 서면서 나라를 잘지켜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박세용 기자입니다. SBS 2011.01.04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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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수-이회창, "개헌 필요"…들썩이는 정치권 새해 벽두부터 개헌 논의에 다시 불이 지펴졌습니다. 선진당 이회창 대표가 운을 뗴자한나라당 지도부가 기다렸다는듯이 일제히 거들고 나섰습니다. SBS 2011.01.04 07:50
오늘의 주요뉴스 1. 경북 포항에 기상관측을 시작한 이래 가장 많은 28.7cm의 폭설이 쏟아졌습니다. 버스 같은 대중교통이 운행을 멈추고 포항제철의 철강제품 출하가 중단되는 등 도시 기능이 사실상 마비됐습니다. SBS 2011.01.04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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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장성 차량에 별판 뗀다…식당·이발소도 개방 앞으로 장군 승용차의 별 번호판이 사라집니다. 간부들을 상대로 한 전투능력 자격증제도 시행됩니다. 좀 엉뚱한 자격증 같지만 군의 전투력 향상을 위한 조치라고 합니다.김용태 기자입니다. SBS 2011.01.04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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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안보·경제 최우선…"군사적 모험 포기하라" 이명박 대통령이 튼튼한 안보와 성장하는 경제를 일궈 세계 일류국가로 나아가겠다는 새해 국정운영 구상을 밝혔습니다. 보도에 손석민 기자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신년 특별연설에서 올해 국정의 두 축으로 안보와 경제를 꼽았습니다. SBS 2011.01.04 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