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가기를 바라는 여건을 만들어라 이번에도 법조와는 무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저는 대학 2학년을 마치고 군대에 다녀왔습니다. 제 또래 친구들 사이에서는 상당히 빨리 갔다온 편에 속합니다. 2010.12.2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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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오세훈 "미래 먹을거리 위한 투자해야" 오세훈 서울시장은 한강예술섬 건립 등 서울의 미래 먹거리를 위한 투자는 무상급식과 관계없이 계속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서울시의회가 이번주 초, 시의 내년도 핵심 사업인 한강예술섬 건립과 돔 야구장 수익시설 설치 등의 계획을 부결시켰습니다.소수의 특권층만 누릴 수 있는 전시성 행정이라는게 그 이유입니다.대신 시의회는 전면 무상급식을 위해 예산 695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2010.12.24 12:27
울산서 중학생이 군고구마 팔아 하루 5만원 상납 울산의 한 중학교 학생들이 선배들의 꾐에 빠져 군고구마를 팔아 하루 5만원씩 상납하는 '군고구마 앵벌이'를 해 온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 2010.12.24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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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방사성 폐기물 처리장 운영 개시…첫 반입 경주 방사성 폐기물 처리장이 24일 운영을 시작합니다. 한국 방사성폐기물 관리공단은 울진 원전의 중·저준위 방사성 폐기물 1천 드럼을 24일 경… 2010.12.24 12:16
[U포터] 전통 '매 사냥' 유네스코 무형 문화유산으로 지정 옛날 전통 문화의 하나인 매사냥이 유네스코 무형 문화유산으로 지정돼 화제다.지난 달 16일 케냐의 나이로비에서 열린 제 5차 무형유산 정부 간 위원회에서 매사냥 술이 세계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이번 등재신청은 아랍에미리트 측에서 매사냥 기술을 보유한 국가에 공동 등재를 제안해 이루어진 것으로, 우리나라를 포함한 프랑스, 벨기에, 몽골 등 10개국의 동의로 이루어지게 되었다.매사냥은 가장 오래된 수렵기술의 하나이다. 2010.12.24 10:23
위약, 알고 먹어도 효과있다 임상시험에서 신약의 효과를 비교하기 위해 널리 사용되는 위약을 가짜약인 줄 확실히 알고 먹어도 효과가 나타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미국 베스 이스라엘 디코니스 메디컬센터의 앤서니 렘보 박사는 과민성대장증후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임상시험 결과 이 같은 사실이 확인되었다고 밝힌 것으로 사이언스 데일리가 23일 보도했다.그의 연구팀은 이들을 두 그룹으로 나누어 한 그룹에는 치료성분이 전혀 들어있지 않은 당의정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밝히고 그냥 하루 두 차례씩 먹기만 하라고 하고 나머지 그룹에겐 아무런 약도 주지 않았다. 2010.12.24 10:18
서울 구-의회도 무상급식 예산 '몸살' 무상급식 예산을 둘러싼 서울시와 시의회의 갈등이 시내 자치구와 구의회로 확산하고 있다.24일 서울시내 자치구와 구의회 등에 따르면 25개 자치구 중 구청장이 민주당 출신인 21개 구가 무상급식 예산을 편성했으나 17곳만 구의회의 의결을 받았다.영등포구와 양천구, 동작구의 무상급식 예산안은 해당 상임위원회를 거쳐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상정됐으나 한나라당 의원들의 반대로 아직 통과되지 못했고, 노원구의 조례안은 상임위에서 부결됐다.도봉구가 제출한 무상급식 예산안은 구의회 본회의에 상정됐으나 여야 의원들은 의결하지 않고 올해 마지막 정기회를 폐회했다.영등포구의회는 정기회 마지막 날인 20일 예결위에서 무상급식 예산을 심의했으나 여야 의원들이 갑론을박만 벌이다 폐회했다. 2010.12.24 10:04
'나이롱 환자'만의 문제일까? 우리나라의 자동차 보험 사고율은 31% 입니다. 보험에 가입한 차량 10대 가운데 3대 이상이 교통사고로 보험처리를 받는다는 뜻입니다. 15년 전인 지난 1996년 사고율이 12.8% 였는데, 15년만에 2.5배 늘어났습니다. 2010.12.24 09:52
'원링' 스팸 전화, 검색으로 차단 전화벨 한 번 울리고 끊어지는 전화번호로 무심코 전화를 걸었다가 스팸 전화임을 알고 불쾌해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 24일 방송통신위원회 블로그에 따르면 이른바 '원링 스팸'으로 불리는 이 같은 스팸 전화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검색 사이트와 애플리케이션이 생겨나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다. 2010.12.24 09:29
대법 "실수로 송금된 `눈먼돈' 빼 쓰면 횡령" 계좌에 실수로 송금된 돈을 멋대로 인출해 썼다면 '횡령죄'에 해당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1부는 자신의 계좌에 잘못 입금된 돈을 빼 쓴 혐의로 기소된 조모씨에 대한 상고심에서 점유이탈물횡령 혐의만 인정하고 횡령죄에 대해서는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중앙지법으로 돌려보냈다고 24일 밝혔다. 2010.12.24 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