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지고 찢어지고..폭력국회가 남긴 `상흔' 매년 연말이면 되풀이되는 '폭력국회'는 올해도 어김없이 깊은 상처를 남겼다. 전날 본회의장 진입 및 국회의장석 확보를 위해 여야가 벌인 충돌로 부상자가 속출했고, 국민 혈세로 마련된 국회 내 책상, 의자 등 각종 집기는 순식간에 폐품으로 전락했다. 2010.12.09 11:17
박지원 "이명박 정권 무능 국민이 심판해 달라" 민주당 박지원 원내대표는 어제 한나라당이 새해예산안을 강행 처리한 것과 관련해 이명박 정권의 무능을 국민이 심판해줄 것을 간곡히 부탁한다고 말했습니다. 2010.12.09 10:44
선진 의회, '난장판 폭력'은 없다 의회 정치가 태동한 이후 의회 내 폭력 사태는 세계 각국에서 일어났다. 하지만 의회정치가 발전하면서 대부분의 선진 국가에서는 한국식 '난장판 국회'의 모습은 더 이상 찾아볼 수 없는 현상이 됐다.미국은 100여년 전만 하더라도 의회 내에서 간혹 폭력사태가 벌어졌다. 2010.12.09 09:26
[정부 앱] 더딘 정보공개, 민간은 한숨 한 개발사 대표 강모씨는 11월 말 날씨 관련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해 기상청에 날씨 정보에 대한 소프트웨어적 접근을 요청했다가 정보 공개를 거부당했다. 2010.12.09 09:25
[정부 앱] 전략미흡 속 난맥상 정부기관 및 광역자치단체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 현황 공개로 앱 개발 과정 및 사후 관리 등의 문제점이 도마 위에 올랐다. 일부 앱은 수억원의 예산을 들였으나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전문가들의 지적을 받고 있다.여기에 민간에서 개발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정부기관이 내놓아 산업 활성화 및 다양한 서비스 제공을 막는다는 비판도 나온다.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실효성 문제의 경우 특허청의 '특허정보검색' 앱은 막대한 예산을 들여 제작할 필요가 있느냐는 지적을 받는 대표적인 예이다. 2010.12.09 09:24
[정부 앱] 투자는 '억대' 성과는 '저조' 정부기관들이 올해 스마트폰의 급속한 대중화로 대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나섰지만, 상당수가 국민 이용도 등의 측면에서 성과가 미미한 것으로 조사됐다.특히 수억원을 들인 앱도 일부를 제외하고는 이용 현황이 극히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이 때문에 효율적인 앱 제작 및 마케팅을 위한 거버넌스 수립과 다양한 OS 및 디바이스 시대에 맞는 모바일웹화, 민간 개발 독려를 위한 적극적인 공공정보 공개화 등을 추진하는 게 급선무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2010.12.09 09:22
2012년까지 서해5도 주민에 방독면 100% 보급 북한의 화생방 공격에 대비해 2012년까지 서해5도와 접경지역의 모든 주민에게 방독면을 지급하는 방안이 추진된다.소방방재청 관계자는 9일 … 2010.12.09 09:18
북한인권 운동가에 '정부 포상 몰아주기' 논란 북한 인권 문제를 제기해온 운동가와 연구자가 국가인권위원회의 2010년 대한민국 인권상 중 정부 포상을 사실상 독식해 인권시민단체 사이에서 적정… 2010.12.09 08:55
동영상 기사
12월 8일(수) 나이트라인 전체보기 1. 한나라, 예산안 단독 처리...멱살에 몸싸움 '충돌'2. 수도권 곳곳에 눈...퇴근길 차량 행렬 길게 늘어서 3. 이번엔 외제차 경찰? 차 받고 '청부 수사'4. 2010.12.09 08:17
동영상 기사
오늘의 주요뉴스 1. 어제 내린 눈비가 밤새 영하로 떨어진 날씨에 얼어붙어 출근길 곳곳이 빙판으로 변했습니다. 낮에도 찬 바람이 강하게 불어 하루종일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2010.12.09 0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