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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경북 안동발 구제역에 울산도 '방역 비상' 네, 지난달 말 경북 안동에서 발생한 구제역이 계속 확산 추세입니다. 주민들이 자체방역에 나설 정도로, 울산지역의 축산농가에서도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2010.12.07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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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웠던 2011 수능…표준점수 최고점 크게 상승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올해 수능 시험에 응시한 66만 8천 명의 채점 결과를 분석한 결과, 올해 수능이 지난해에 비해 훨씬 어려웠던 것으로 나타났… 2010.12.07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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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출 곰' 어디로…헬기 동원 '대규모 수색작전' 어제 서울대공원에서 탈출한 곰 수색이 12시간 가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곰의 행방은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박상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2010.12.07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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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에도 구제역 검은 그림자…경북이 떨고있다 네, 다음 소식입니다. 경북 안동과 예천에 이어 영양군에서도 구제역이 발병했습니다. 방역 차단에 실패하면서 경북도 전체로 구제역이 확산되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2010.12.07 17:15
수능성적 발표, 점수대별 지원 전략은 7일 발표된 201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채점결과 시험이 작년보다 어려웠던 것으로 나타나 중상위권에서 치열한 눈치작전이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일반적으로 시험이 어렵고 응시자 수가 많으면 하향 안전지원 경향이 짙고 그런 현상은 최상위권보다 중상위권에서 더 두드러진다.◇중상위권은 한곳 안전지원 = 인문계 중상위권은 경쟁이 가장 치열한 성적대여서 정시에서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의 수능 반영방법이 자신에게 얼마나 유리한지 철저히 따져봐야 한다.표준점수나 백분위 점수 반영 여부, 영역별 반영 비율, 교차지원 허용 여부, 영역별 가산점 적용 여부, 모집단위별 최종 경쟁률 등을 꼼꼼히 챙겨야 한다.정시에서는 재수생을 중심으로 한 상당수 최상위권 학생들이 하향지원을 할 가능성이 크다.이로 인해 중상위권 대학의 경영계열과 행정학과 등 인기과 경쟁률이 높아져 중상위권 학생들이 멋모르고 이런 과를 지망하면 합격 가능성이 떨어지게 된다.보통 중상위권 수험생은 가군이나 나군에서 상위권 대학 비인기학과에 상향지원하고 남는 두 개 군에서 소신 또는 안전 지원하는 경향이 강하다.유웨이중앙교육은 그러나 "최상위권 학생이 안전 지원하는 다군에서는 합격자 이동 현상이 많아 추가 합격자가 많이 생기기 때문에 다군에서 소신 지원을 해보는 것도 고려해볼 만 한다"고 조언했다.안전 지원하는 수험생은 원서접수 마감 하루 전에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사례가 많아 전날 최종 경쟁률을 토대로 전체 경쟁률을 예측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자연계열은 대부분 대학이 수리와 과학탐구 성적을 중요하게 여기는 만큼 이 영역에서 성적이 좋지 않다고 판단되면 하향 안전지원을 고려해야 한다. 2010.12.07 17:06
복잡한 정시 '황금조합으로 돌파해야' 201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채점 결과가 7일 발표됨에 따라 올해 대입 정시모집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8일 각자 성적표를 받게 되는 수험생들은 오는 17일부터 정시 원서접수를 해야 하기 때문에 이제 구체적인 지원 전략을 짜야 한다.목표 대학을 정했다면 수능 표준점수와 백분위, 등급 중 어느 것이 유리한지와 영역별 가중치는 어디에 있는지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2010.12.07 16:35
오세훈, 무상급식 놓고 '맞짱토론' 제안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무상급식 실시 여부를 놓고 여러 교육주체가 참여하는 TV공개토론이나 설명회를 갖자고 제안했다. 오 시장은 이날 서울시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제각각 목소리를 내느라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충분한 토론과 여론수렴을 통해 교육방향을 정하자"고 제의했다. 2010.12.07 16:29
구제역 방역 중 쓰러진 공무원 끝내 숨져 구제역 방역 활동을 수행하다가 쓰러진 안동시 공무원 금찬수씨가 끝내 숨져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금씨는 지난 1일 0시 40분께 안동시 녹전… 2010.12.07 16:27
작고 안전한 보톡스 유사물질 개발 국내 연구진이 보톡스와 효과는 같으면서도 훨씬 작고 만져도 해롭지 않은 보톡스 유사물질을 개발했습니다. 성균관대 권대혁 교수와 미국 아이오와주립대 신연균 교수, KAIST 윤태영 교수팀은 오늘 보톡스를 대체할 저분자 화합물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2010.12.07 16:25
조현오 "임기만 채우려 않겠다"…경찰개혁 시사 조현오 경찰청장은 7일 정권의 눈치를 보지 않고 인사에서 외압을 차단하거나 경찰 처우를 개선하는 등 자신의 소신대로 경찰 개혁 작업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2010.12.07 1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