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북한 김정일 현지지도 경제활동에 치중"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올해 현지지도가 경제분야에 치중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천해성 통일부 대변인은 6일 브리핑에서 "현재까지 북한 매체가 보도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공개활동은 총 148회로 분야별로는 군 33회, 경제 58회, 대외 11회, 기타 46회 등"이라며 "전체적으로 경제와 관련된 일정을 많이 공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10.12.06 14:49
연평도 포격도발 후속대책 어떤 내용 담겼나 정부가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과 관련해 6일 발표한 후속 대책은 연평도 피해복구 및 주민안정 대책과 서해5도 종합발전방안 추진, 정부의 위기대응 태세 재정비 등 크게 3가지로 마련됐다.먼저 정부는 연평도 포격 도발에 따른 인적.물적 피해에 대해 예비비 등을 통해 300억여 원을 편성, 즉시 집행키로 했다. 2010.12.06 14:47
군 사격훈련…서해5도 주민 "불안하지만…" 군 당국이 전국 해상 20여곳에서 사격훈련을 시작한 6일 서해5도 지역 주민들은 불안감 속에서도 평정심을 유지하려 애쓰는 모습이다. 군은 이날 오전 날씨 때문에 대청도 서남방에서의 훈련을 보류한 뒤 오후에 사격훈련을 할지를 검토 중이다. 2010.12.06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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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도 포격 피해 주민 정부 종합 지원대책 발표 북한의 포격 도발로 피해를 입은 연평도 주민들에 대해 정부 종합 지원대책이 오늘 발표됩니다. 주민들이 연평도에서 다시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안이 포함될 예정입니다. 2010.12.06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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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증진" VS "협정폐기" FTA 국회 비준 격돌 한미FTA 추가협상 결과에 대한 여야의 인식이 평행선을 달리면서, 국회 비준 동의 과정에서의 격돌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여당은 경제와 안보 등 협력증진의 계기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지만, 야당은 협정문 폐기에 대통령의 사과까지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2010.12.06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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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국방, "북한 도발시 자위권 행사" 지침 하달 김관진 국방부 장관은 "북한의 도발이 있다면 자위권 차원으로 대응할 것이며 이에 대한 장관 지침이 이미 하달됐다"고 밝혔습니다. … 2010.12.06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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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복무 24개월 환원…가산점제도 부활' 건의 대통령 직속 국방선진화추진위원회가 이명박 대통령에게 69개 국방개혁 과제를 보고했습니다. 18개월로 줄이기로 한 군 복무기간을 다시 24개월로 되돌리는 방안도 건의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010.12.06 12:10
여야, 한미FTA·4대강 충돌…국토위 또 파행 한미 FTA 추가협상 결과가 연말 정치권의 최대 쟁점으로 부상한 가운데 여야는 6일 내년도 4대강 사업의 예산과 관련법안 처리를 놓고 국회에서 또다시 정면 충돌했다. 2010.12.06 11:02
김국방 "北 선도발시 자위권행사 지침 하달됐다" 김관진 국방장관은 6일 "북한의 선 도발시 자위권 차원으로 대응할 것이며 이에 대한 장관 지침이 하달됐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취임 후 처음으로 국방부 출입기자실을 방문해 간담회를 하고 "자위권은 적이 우리에게 선도발할 경우 응징하는 것을 말한다"면서 그같이 말했다. 2010.12.06 10:48
군 대청도서 사격훈련…연평도 '초조·불안' 서해 대청도 등 29곳의 해상에서 우리 군의 사격훈련이 시작된 6일 연평도 현지 주민들은 북한의 포 사격을 받았던 순간을 떠올리며 불안을 감추지 못했다. 2010.12.06 1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