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후 '무관심' 친모에 법원 "딸과 만나지 마라" 법원이 이혼 후 아이와의 관계회복에 충분한 노력과 준비를 하지 않은 생모에게 딸과 만날 수 있는 권리를 박탈했다. 서울가정법원 가사1부씨가 이혼 후 떨어진 딸을 만날 수 있게 해달라며 전 남편 B씨를 상대로 낸 면접교섭허가 청구 심판 항고심에서 "A씨의 면접교섭을 허용할 수 없다"고 결정했다고 5일 밝혔다. 2010.12.05 10:25
의정부서 생후 1∼2일 된 여자아기 유기 5일 0시께 경기도 의정부시 용현동 한 빌라 3층 현관에서 갓난 여자 아이가 버려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119구조대에 신고했다.주민은 … 2010.12.05 09:30
고법 "'학사경고 4회' 서울대생 제명 정당" 서울고법 행정4부는 서울대학교 재학 중 네 차례 학사경고를 받고 제명된 A씨가 제명 처분을 취소해달라며 서울대 총장을 상대로 낸 재입학요건취소 … 2010.12.05 08:59
화성 자동차 부품공장서 불…6천만원 피해 5일 새벽 2시 반쯤 경기 화성시 마도면의 한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공장 1개동 내부 100제곱미터를 모두 태워 6천만원의 … 2010.12.05 08:57
대법 "경찰 취객 관리 소홀 사망에 국가 배상" 술에 취한 사람을 경찰관이 제대로 구호하지 않아 사망했다면 국가에 배상 책임이 있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법원 3부는 경찰 지구대에서 … 2010.12.05 08:54
"올해 겨울 유난히 추울듯" 이웃돕기 온정 '시들' "예상은 했지만 이 정도로 지원이 없을 줄이야"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내부비리 파문과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 등의 여파로 사회분위기가 가라앉으면서 모금회뿐만 아니라 복지시설 등에도 성금과 물품 기증 등을 통한 외부지원이 눈에 띄게 줄었다.삶의 터전을 잃은 연평도 피해 주민들에게 사회적 관심과 온정이 쏠리면서 모금회와 복지시설에 온정의 손길이 끊기다시피 해 소외된 이웃들은 더 쓸쓸한 연말연시를 맞게 됐다.◇모금회 성금 '급감' = 경기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11월 모금총액은 6억2천여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30% 수준으로 급감했다.지난 2월부터 11월까지 모금액은 113억여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34억여원에 비해 21억원 가량 줄었다. 2010.12.05 08:53
사냥꾼에 쫓긴 경남 멧돼지 부산으로 몰려왔다? 경남 일부 지역의 수렵허가로 사냥꾼에 쫓긴 멧돼지가 부산지역으로 몰려오고 있다.부산시는 낙동강유역환경청과 한국야생동물보호협회 부산지부 등과 공동… 2010.12.05 08:51
아들 사망보험금 챙기려다 예리한 검사에 딱걸려 큰아들과 함께 차용증을 위조해 손녀에게 나온 작은아들의 사망 보험금을 모두 챙기려던 비정한 엄마와 일당이 예리한 검사에게 딱 걸렸다. 덕분에 졸지에 동거하던 남자를 잃고, 홀몸으로 갓난아기를 키워야 하는 20대 여성의 억울함이 한순간에 풀렸다.부산지검 형사5부씨와 큰아들 B씨 등 5명을 사기미수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2010.12.05 08:07
"시도 때도 없다…사회지도층 성희롱 심각" 직장 여성이 업무나 회식에서 상급자에게 성희롱과 성차별을 당하는 사례가 여전히 많고, 특히 사회지도층의 성희롱 발언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5… 2010.12.05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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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고속도로서 차량 6중 추돌사고로 4명 부상 4일 저녁 6시쯤 경인고속도로 서울 방향 부평 나들목 부근에서 차량 7대가 잇따라 부딪치는 6중 추돌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33살 남모 씨 등 4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2010.12.05 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