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한파·폭설·홍수에 피해 속출 유럽 전역에 폭설과 한파, 폭우 등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폴란드와 독일을 비롯한 중부유럽에서는 영하 30도 아래로 떨어진 이상한파와 폭설로 이번주 들어 30여명이 숨졌습니다. 2010.12.03 11:11
S&P "3개월내 그리스 등급 하향 가능" 국제 신용평가기관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는 그리스의 신용 등급을 3개월 안에 하향 조정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S&P는 성명에서 그리스가 수혜 … 2010.12.03 11:10
멕시코 미국인들 피살 공포감 고조 올해 들어 멕시코에서 미국인을 상대로 한 살인사건이 늘면서 멕시코를 왕래하는 미국인들의 공포감이 커지고 있다.멕시코 치와와주 검찰은 지난달 말 국경 도시인 푸에르토 팔로마스에서 8km가량 떨어진 한 농장에서 무더기로 발견된 시신 중 미국인 2명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EFE통신이 2일 보도했다.발견된 시신들은 20대 남성과 30대 여성으로 나머지 피해자 18명은 모두 멕시코 국적의 내국인이다. 2010.12.03 10:38
오바마 "FIFA, 잘못된 결정"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2일 국제축구연맹의 2022년 월드컵 개최지 선정에서 미국이 탈락한 데 대해 "잘못된 결정이라고 생각한다… 2010.12.03 10:31
오바마 "미 학생 경쟁상대는 한·중·인"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한국 예찬론이 계속되고 있다.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지난 11.2 중간선거에서 새롭게 뽑힌 주지사들을 2일 백악관 앞에 있는 블레어하우스 영빈관으로 초대, 인사말을 하면서 한국의 교육 잠재력을 평가하는 발언을 했다.오바마 대통령은 신임 주지사들 가운데 공화당 소속 주지사들이 많은 점을 의식, "우리가 미래의 장기적인 토대를 놓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이견이 있을 수 있으나, 우리가 의견일치를 보는 부분이 있을 것"이라고 운을 뗐다.그러면서 오바마 대통령은 "우리 모두는 세계에서 제일 훌륭한 교육을 받은 노동력을 가져야 한다는 점에 동의할 것"이라며 "미국의 어린이들은 미국내 다른 주 어린이들과 경쟁하는 게 아니라 이제는 베이징 어린이들과 경쟁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0.12.03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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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도보여행하다 간첩 누명…"내 친구들 풀어주세요" 간첩혐의로 이란에 억류됐다 풀려난 미국인이 함께 붙잡혔던 친구들을 위해 뮤직비디오를 냈습니다.32살의 미국인 사라 쇼어드는 간첩혐의로 13개월간… 2010.12.03 09:54
미 고객 "태블릿 비싸다"…아이패드 선호 압도적 미국에서 태블릿PC가 소비자의 기대에 비해 너무 비싼 것으로 조사됐다.또 애플의 아이패드와 삼성전자의 갤럭시탭에 대한 선호도 조사에서는 조사대상… 2010.12.03 09:21
어샌지 어떻게 성장했나…다시 주목 폭로전문 사이트 위키리크스가 미국 외교전문 25만여건을 공개해 세계적인 파문을 일으키면서 이 사이트의 설립자 줄리언 어샌지가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2010.12.03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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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세계] 페루 버스-트럭 '충돌'…35명 사상 페루에서는 관광버스와 트럭이 정면 충돌해 외국 관광객 5명 등 7명이 숨지고 28명이 다쳤습니다. 사고로 뒤집힌 버스와 트럭이 처참하게 부서졌습… 2010.12.03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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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세계] 이란억류 미국인 노래로 석방 호소 간첩혐의로 이란에 억류됐다 풀려난 미국인이 독특한 뮤직비디오를 냈습니다. 음악을 통해서 아직 풀려나지 못한 친구들의 석방을 돕겠다는 겁니다. 32살의 미국인 사라 쇼어드의 뮤직비디오입니다. 2010.12.03 0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