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소나타 주행중 엔진 부분서 화재 23일 오전 7시53분께 서울 노원구 상계동 대림 아파트상가 앞을 지나던 NF소나타 승용차 엔진 부분에서 불이 나 차량 앞부분이 전소했다. 신고… 2010.11.24 10:09
전국 돌며 미성년자 27명 성폭행범 7년만에 잡아 전북 전주와 서울 일대에서 미성년자들을 상대로 연쇄 성폭행을 저지른 20대 남자가 경찰에 검거됐다.전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27차례에 걸쳐 미… 2010.11.24 09:43
"×××아, 입 닥쳐, 너 오늘 죽었다"아직도 이런 경찰이 경찰의 위압적인 수사 관행 등으로 인권 침해를 당했다고 상담한 내용이 실린 사례집이 나왔다.국가인권위원회는 24일 발간한 '인권상담사례집'을 통해 지난해 7월1일∼올해 6월30일 인권상담센터에 접수된 2만여 건의 상담 내용 중 경찰의 폭행이나 실적 위주의 수사, 과도한 장구 사용 등의 상담 사례를 소개했다.경찰의 인권 침해 소지로 거론된 사례는 진정인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고압적인 수사와 인신 모욕적인 폭언,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 내용 등이 주를 이뤘다.장애인이라고 소개한 한 상담인은 "경찰이 수갑을 채우고 조사실 복도 앞에 세워둬 '손이 아프니 수갑을 풀어달라'고 하자 사복 경찰이 갑자기 머리채를 잡고 질질 끌고 가 발길질을 했다"고 주장했다.그는 "경찰이 ×××아, 입 닥쳐, 너 오늘 죽었다"고 폭언까지 했다고 증언했다.인권위는 이에 "경찰이 본연의 직무를 망각하고 권한을 남용해 피조사자에게 변명의 기회도 주지 않고 폭행하고 과도하게 수갑을 사용했다면 헌법상 기본권인 신체의 자유, 생명권 침해 여부를 인권위가 판단할 수 있다"고 답변했다.인권위는 또 경찰이 "나중에 저 ×× 말 바꾸면 공무집행방해죄로 끼워 넣어"라고 말한 것을 들었다는 또 다른 상담자의 유사 사례를 소개하기도 했다.경찰의 고압적인 수사 태도도 도마 위에 올랐다.문화재 절도범으로 구속됐다가 보석으로 석방됐다는 한 상담인은 "경찰이 아침 9시부터 저녁 7시까지 조사하면서 밥은 고사하고 물 한 모금도 주지 않았고 경찰이 임의로 자백하는 취지의 신문조서를 작성했다"고 말했다.인권위는 "자백했다고 해서 범죄 사실이 그대로 인정되는 것은 아니다"며 인권위 판단을 받아 볼 것을 제안했다.한 대입검정고시학원 강사는 "경찰이 학원을 들락거리며 학생들을 유도신문하고 사건을 만들려고 한다. 2010.11.24 09:41
전지역 민방위 동원령 트위터·문자는 '낚시' 북한의 연평도 포격 사태 이후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나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전국에 민방위 동원령이 내려졌다'는 내용의 유언비어가 나도는 것으로 24일 알려졌다. 2010.11.24 09:36
멤버십 회원권 판매 사기 2명 검거 전남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24일 멤버십 회원권 가입 혜택을 미끼로 수억 원을 가로챈 혐의씨를 구속하고 조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5월부터 최근까지 불특정 번호로 전화를 걸어 '멤버십 회원에 가입하면 주유 금액의 10%와 회원 가입비를 매달 현금으로 돌려주고 영화티켓도 무료로 제공한다'고 속여 500여명의 신용카드 번호와 유효 기간 등을 알아 낸 뒤 해당 카드 번호로 일정 금액을 결제하고 카드사에 위조한 카드전표를 제출하는 수법으로 총 7억 4천만 원 상당을 받아 챙긴 혐의다. 2010.11.24 09:10
우울증 주부, 아들 살해하고 자살 기도 서울 관악경찰서는 24일 자신의 아들을 목 졸라 살해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19일 오후 관악구 자신의 아파트에서 둘째… 2010.11.24 09:06
부산 도심 여대생 납치.성폭행 공범 붙잡혀 부산 도심에서 여대생이 탄 차량을 고의로 들이받은뒤 금품을 빼앗고 성폭행한 혐의로 쫓기던 공범이 경찰에 붙잡혔다.부산 부산진경찰서는 23일 밤 … 2010.11.24 09:05
장난삼아 '예비군 징집령' 허위문자 발송 2명 검거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는 24일 북한의 연평도 포격 이후 '예비군 동원령이 내려졌다'는 허위 내용의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발송한 혐의씨와 윤모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2010.11.24 09:04
"돈 주면 스마트폰 돌려줄께" 20대 대학생 입건 청주 흥덕경찰서는 24일 술집에서 남의 스마트폰을 훔친 뒤 돌려주겠다며 돈을 요구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신씨는 지난… 2010.11.24 08:10
"수능 어렵다" 대학 수시2차 경쟁률 수직상승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예상보다 어렵게 출제된데다 내년부터 입시제도가 변경되는 이유 등으로 대학의 수시 2차 모집 경쟁률이 수직 상승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2010.11.24 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