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포터] 인구주택총조사, 효율성 있나? "이거 내일 학교에 제출할거니?""이게 뭔대?""응, 봉사활동 확인서야.""나 이거 안했잖아.""그렇지. 2010.11.02 15:38
하루종일 아이 봐주는 '돌봄교실' 생긴다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학교나 유치원에서 아이를 맡아 돌봐주는 '엄마품 온종일 돌봄교실' 서비스가 내년 3월부터 시행된다. 설동근 교육과학기술부 제1차관은 2일 오찬 간담회에서 "저소득층, 맞벌이 부모들이 맘 놓고 일할 수 있도록 엄마품 온종일 돌봄교실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0.11.02 15:30
의붓딸 4년간 성폭행한 40대에 징역 7년 전주지법 형사합의2부는 어린 의붓딸을 상습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49살 전모 씨에 대해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또 전 씨의 신상정보를 10년간 정보통신망을 통해 공개하도록 명령했습니다. 2010.11.02 15:25
인천 중구 "맥아더 장군 동상 53년만에 안전진단" 인천 자유공원에 있는 맥아더 장군 동상이 건립된 지 53년 만에 처음으로 안전진단을 받는다.인천시 중구는 오는 15일부터 약 1개월 간 국비 5… 2010.11.02 14:55
신병훈련소 공중전화 사용금지 '합헌' 헌법재판소는 신병훈련소에서 전화사용을 통제하도록 한 육군 신병교육지침서에 대한 헌법소원 사건에서 재판관 8 의견으로 합헌결정했다고 2일 밝혔다.… 2010.11.02 14:48
"지병 힘들다" 의사가 마약류 상습투약 부산 중부경찰서는 거짓 처방전을 발급한 뒤 상습적으로 의약품을 자신에게 주사한 혐의로 전문의 48살 박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또 박 씨에게 마약류 의약품을 빌려준 의사와 박 씨에게 마약류 의약품을 주사한 간호사 2명도 입건했습니다. 2010.11.02 14:45
유료서비스 속이고 음란전화 유도…100억 챙겨 서울 구로경찰서는 음란전화업체를 운영하면서 고액의 통화료를 챙긴 혐의로 32살 최모씨 등 음란전화 업주 10명과 업체 관계자 77명을 불구속 입… 2010.11.02 14:43
인천유나이티드 선수 2명 술 취해 패싸움 입건 인천 연수경찰서는 2일 술에 취해 다른 일행과 멱살잡이를 한 혐의로 프로축구 인천유나이티드 소속 선수 강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 2010.11.02 14:42
기획사 대표가 연예인 지망생 '성매매 알선'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는 사업가 2명으로부터 돈을 받고 연예인 지망생 3명과 성관계를 맺도록 알선한 혐의로 H연예기획사 대표 김모씨를 구속 기소했… 2010.11.02 14:17
휴지줍던 초등생 치어 숨지게 한 교장 구속 지난달 12일 부산 북구 모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휴지를 줍던 1학년 학생을 자신의 차량으로 치어 숨지게 한 교장이 구속됐다.부산 북부경찰서 지난… 2010.11.02 1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