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당한 10대 남성, "줄긋고 살수없다" 목매 숨져 13일 오전 2시께 청주 상당구 우암산에서 A군이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우암산 인근에 거주하는 김모씨는 … 2010.10.13 09:42
서울시 '심야영업 약국' 18곳으로 확대 서울시는 밤에도 문을 여는 심야약국이 18곳으로 확대됐다고 13일 밝혔다.심야약국은 시민이 늦은 밤이나 새벽에 의약품을 사는 데 겪는 불편을 덜… 2010.10.13 09:18
"우즈벡 당국, 테러 진압보다 무자비했다" "전쟁 중에도 그럴 수는 없습니다. 테러 진압보다 더 무자비하게 한국인들을 다뤘습니다."우즈베키스탄 당국이 지난 9일 한인 소유 골프장을 무차별 단속하는 현장에 있었던 교민 C 모 씨의 전화선으로 들려오는 목소리는 사건이 발생한 지 3일이 지났음에도 격앙돼 있었다.그는 우즈벡 최고 권력기관인 국가보안부 직원을 비롯해 세무서 직원과 복면을 한 50여 명의 경찰이 한국인 소유 골프장뿐 아니라 골프장 내 골프텔에 투숙한 한국인 관광객 방에 갑자기 들어 와 압수수색하면서 총을 겨누기도 했다고 12일 연합뉴스에 전했다.현지에서 기업을 운영하는 교민 C 씨는 골프장 소유 업체인 신동에너콤의 우즈벡 진출 20주년 골프대회 참가를 위해 9일 오전 7시 20분 쯤 레이크 사이드 골프장을 갔다.그런데 총을 들고 복면을 한 경찰들이 클럽 하우스 입구에서 출입을 막은 채 무조건 나가라면서 거칠게 행동했다. 2010.10.13 09:05
광주서 20대 여성 '납치의심' 신고…경찰 수사 13일 오전 4시께 광주 북구 중흥동에 사는 A씨가 납치된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A씨의 남자친구 B씨는 "여자친… 2010.10.13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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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장엽, 밤새 조문행렬…국립현충원에 안장될 듯 고 황장엽 전 북한노동당 비서의 빈소에는 밤새 조문행렬이 이어졌습니다. 황 전 비서에게 국민훈장 무궁화장이 추서됐기 때문에 장지도 국립현충원으로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김도균 기자입니다. 2010.10.13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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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총, 교원·교원단체 '정치 활동 허용' 요구 국내 최대 교원단체인 한국교원단체 총연합회가 교원과 교원단체의 정치활동 허용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안양옥 교총 회장은 12일 오전 취임 100일… 2010.10.13 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