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마이스터고 내일부터 신입생 모집 미래의 기술 명장을 양성하고자 올해 처음 문을 연 전국 21개 마이스터 고등학교가 11일부터 두 해째 신입생을 모집한다. 학교별 입학전형은 10월11일∼11월8일 진행되며 에너지, 자동차, 모바일, 의료기기, 반도체, 항만물류, 항공, 뉴미디어콘텐츠, 기계, 메카트로닉스 등 다양한 분야의 '예비 마이스터' 총 3천599명을 선발한다고 교육과학기술부가 10일 밝혔다. 2010.10.10 09:18
검찰, 생니뽑아 병역 면제받은 MC몽 기소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는 생니를 뽑아 병역을 면제받은 혐의로 가수 MC몽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10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MC몽은 2004년 8월 서울 강남구의 한 치과에서 멀쩡한 어금니 한 개와 보철치료만 해도 되는 다른 어금니 한 개를 뽑는 등 2006년까지 모두 세 개의 생니를 빼내 병역을 면제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2010.10.10 09:07
검찰, 신한은행 전 직원 수백억 착복 혐의 수사 '신한은행 사태'에 따른 고소·고발 사건의 수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신한은행에 재산 관리를 맡겼던 재일동포의 상속인이 "거액의 재산을 착복당했다"며 전 직원들을 고소해 검찰이 수사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2010.10.10 09:06
'ㅋㅋㅋ 탓?' 대학 동아리서 집단괴롭힘 의혹 한 명문 사립대에서 동아리 남자 선배들이 '버릇이 없다'며 여자 후배를 폭행하고 집단괴롭힘을 가했다는 주장이 인터넷에 퍼져 파문이 일고 있다.10일 서강대 구성원들에 따르면 이 학교 재학생인 A양의 지인은 최근 한 포털사이트 블로그에 'A양이 자신의 동아리 남자 선배들에게 폭행과 인신공격을 당했고 사과를 받기는커녕 쫓겨날 위기에 처했다'는 글을 올렸다.대학 측은 글이 올라온 이후 강압적인 동아리 문화에 대한 비판이 잇따르고, 과거 해당 동아리에 성추행 사건이 있었다는 얘기까지 나오는 등 의혹이 커지자 진상 조사에 착수했다.이 글은 사건의 발단을 이렇게 전했다. 2010.10.10 08:18
성매매 제안후 경찰 행세 '수갑채우고 성폭행' 성매매를 단속하는 경찰관 행세를 하며 미성년자를 성폭행한 20대가 피해자 남자친구의 신고로 붙잡혔다. 10일 서울 성북경찰서에 따르면 A양은 지난 1일 오후 5시30분께 남자친구와 함께 피시방을 찾았다가 인터넷 채팅을 통해 원모씨를 만났다.원씨는 A양에게 '10만원을 주겠다'며 성매매를 제의했고 A양은 남자친구가 자리를 비운 사이 몰래 피시방을 빠져나와 오후 7시30분께 인근 모텔 앞에서 원씨를 만났다.원씨는 모텔에 들어가자 갑자기 태도를 바꿨다. 2010.10.10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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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서울마라톤대회'로 청계천로 등 교통통제 10일 아침 열리는 '제8회 하이서울마라톤대회'로 시내 일부 구간에서 교통이 일시 통제됩니다. 서울경찰청은 이번 마라톤대회에 8천5백여 명이 참… 2010.10.10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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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여의도 '서울 세계불꽃축제'에 120만 인파 9일 저녁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 '2010 서울 세계불꽃축제'에 약 120만명의 인파가 운집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행사가 열리는 여의… 2010.10.10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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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고속도로 가산터널서 차량 화재…1명 사망 9일 저녁 7시 5분쯤 경북 칠곡군 석우리 중앙고속도로 가산터널 안에서 시너를 싣고 춘천 방향으로 달리던 1톤 화물차량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36살 박모 씨가 불에 타 숨졌습니다. 2010.10.10 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