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서 승용차 추락…1명 사망·2명 부상 5일 아침 7시쯤 경기도 남양주시 신팔야교 근처 도로에서 47살 강 모 씨가 몰던 고급 외제 승용차가 2.5미터 언덕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차에 타고 있던 42살 원 모 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운전자 강 씨 등 2명이 다쳤습니다. 2010.10.05 09:34
서울시, 금연구역 어기면 10만원 부과 추진 서울시의회가 내년부터 버스정류소나 학교 인근 등 금연구역에서 담배를 피우다 걸리면 과태료 10만원을 부과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시의회 보건복지위… 2010.10.05 09:34
'1인당 1천만원'…유명 사립초등학교 '입학장사' 돈을 받고 학생을 부정입학시키고, 억대의 비자금을 조성한 서울의 유명 사립초등학교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발전기금을 낸 학… 2010.10.05 09:33
조카 성폭행 파렴치범 20년간 전자발찌 조카를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30대 파렴치범에게 20년간 전자발찌를 부착하도록 하는 중형이 선고됐다.광주지법 제2형사부는 5일 조카를 상습적으로 … 2010.10.05 09:31
"66개 학교 '방사성 지하수' 사용 가능성" 전국 66개 초·중·고교 학생들이 자연방사성 물질을 많이 함유한 지하수를 사용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5일 교육과학기술부와 환경부 등이 국회 교과위 소속 김선동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하수를 사용하는 전국 825개 초중고교 중 66개교의 지하수에 자연방사성 물질이 기준치 이상 함유됐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0.10.05 09:25
'1인당 1천만원'…유명 사립초교 '입학장사' 돈을 받고 100명이 넘는 학생을 부정입학시켜 억대의 비자금을 조성한 서울의 유명 사립초등학교가 경찰에 적발됐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발전기금을 낸 학생을 정원외 입학시킨 혐의씨와 조모씨 등 한양대 부설 한양초등학교 전 교장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비자금 관리를 도운 학교 행정실장 정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5일 밝혔다. 2010.10.05 09:22
"일자리 예산 81% 임시·단기직에 집중" 정부가 취업난 해소를 위해 추진 중인 직접 일자리 창출사업 예산의 81.2%가 임시·단기 일자리에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차명진 의원은 5일 고용노동부 국정감사 자료를 통해 "2009년 정부의 직접 일자리 창출사업 예산 집행액은 4조6천438억원이며, 이 중 3조7천690억원이 임시·단기성 일자리 사업에 사용됐다"고 밝혔다.차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청년인턴, 사회서비스, 희망근로, 노인 일자리 등 임시·단기성 일자리 사업에 참여한 인원은 모두 71만명으로, 직접 일자리 창출사업 전체 참가인원 83만명의 85.5%를 차지했다. 2010.10.05 09:20
상습 무면허운전사범 결혼 앞두고 '철창행' 30대 상습 무면허 운전사범이 법정에서 "결혼식 을 앞두고 있다"며 선처를 호소했으나 결국 철창신세를 지게 됐다. 청주지법 형사3단독 하태헌 판사는 5일 음주·무면허 운전으로 집행유예를 선고 받은 뒤 또다시 무면허 운전을 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방모씨에게 징역 4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고 밝혔다. 2010.10.05 09:18
전국 중·고교생 10명 중 4명 '부실 체력' 전국 중·고교생 10명 중 4명 이상이 정상 이하의 체력을 갖춘 것으로 나타났다.5일 교육과학기술부가 국회 교과위 박보환 의원에게 제출한 '학생… 2010.10.05 09:17
혜택 받으려면 9월 이전에 낳아라? 누군 받고 누군 못받고산모.신생아 도우미 지원 제도라는 게 있습니다. 전국 가구 평균 소득 50% 이하 가정의 산모가 4만6천원 정도의 돈을 내면 2주간 산모 도우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제도입니다.도우미 아주머니가 산모를 대신해 아이 돌보기, 기저귀 갈기, 청소, 빨래 따위의 수발을 들어주니 산모들은 맘편히 몸을 풀 수 있지요.그런데 일부 지자체가 지난달 중순부터 산모들의 신청을 받지 못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2010.10.05 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