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찰, 전 남편 살해 40대 여성 검거 인천 서부경찰서는 4일 흉기를 휘둘러 전 남편을 살해하고 자식들을 다치게 한 혐의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배씨는 3일 오후 7시59분께 인천시 서구 자신의 빌라에서 술에 취해 전 남편 안모씨와 돈 문제로 다투던 중 안씨의 복부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다. 2010.10.04 09:30
"능력 보여주려" 회사DB 지운 40대 벌금형 권고사직을 통보받자 전산 복구능력을 회사로부터 인정받으려고 데이터베이스 일부를 지운 40대 남성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청주지법 형사5단독 최해일 판사는 4일 회사 직원의 계정을 이용해 DB에 접속, 제품 입.출고에 필요한 자료값을 멋대로 바꾸고 관리자 계정을 삭제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김모씨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2010.10.04 09:29
말티즈·진돗개 '유기견 리스트' 1위 불명예 올해 서울에서 주인에게 가장 많이 버림받은 '비운의 견공'은 말티즈인 것으로 나타났다.유기견은 은평구와 마포구 등 인구가 밀집되고 재개발 등으로 이사가 잦은 곳에서 특히 많았다.4일 국립수의과학검역원 자료에 따르면 올해 1∼8월 서울에 버려진 개 1만2천여마리 중 가장 흔한 소형견은 말티즈, 요크셔테리어 등의 순이었다. 2010.10.04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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뜯기고, 밑줄까지 '쫘악'…도서관책들 '너덜너덜' 요즘 공공도서관은 시설도 좋아지고 이용하기 편리해졌죠. 하지만 일부 사용자들의 의식은 아직도 옛날에 머물고 있는 것 같습니다. 비치된 책이 훼손되거나 아예 없어지는 일이 비일비재합니다.한지연 기자입니다. 2010.10.04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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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격자 없는 뺑소니 사고, 새벽보다 저녁에 발생 뺑소니 사고는 흔히 인적이 드문 새벽 시간에 많이 발생할 거라고 생각하죠. 예상과 다르게 '저녁시간'에 술을 마신 운전자들의 뺑소니 사고가 많았습니다. 2010.10.04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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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부품공장에서 화재…2억 천여만 원 피해 경북 경산의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어제 불이나 1시간 20분만에 꺼졌습니다.사건사고 소식 한상우 기자가 모았습니다. 맹렬한 불길과 함께 자욱한 연기가 끊임었이 피어오릅니다. 2010.10.04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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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화재 오늘 2차 정밀감식…화재현장 공개 해운대 고층오피스텔 화재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밝히기 위해 오늘 관계 기관과 합동으로 2차 정밀감식에 들어갑니다.송성준 기자입니다. 2010.10.04 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