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포터] 우편취급국 CS 주말순회 교육현장 우편취급국은 지난 1983년 12월에 시작하여 약 26년간의 오랜 역사를 가지고 체신창구위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우편업무를 지금까지 수행해 왔다. 2010.10.04 10:58
"용돈 왜 안줘" 자기집 방화 40대 영장 대구 동부경찰서는 4일 모친이 용돈을 주지 않는 것에 불만을 품고 자기집에 불을 지른 혐의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어… 2010.10.04 10:58
'청룽 레스토랑' 미끼 15억 사기범 항소심서 집유 홍콩 출신의 세계적인 영화배우 청룽이 운영하는 레스토랑 체인과 계약이 해지됐음에도 투자자를 속여 거액을 가로챈 사업자가 항소심에서 감형받았다.서울고법 형사5부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 등으로 기소된 전 ㈜재키스키친코리아 대표이사인 홍모씨에게 징역 3년의 실형을 선고한 1심을 깨고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고 4일 밝혔다. 2010.10.04 10:57
'우리는 초교 동창' 수억원대 절도로 호화생활 초등학교 동창 3명이 수억원대의 절도 행각을 벌여 그 돈으로 강남의 오피스텔에 거주하며 억대의 경마도박을 하는 등 호화생활을 해오다 경찰에 붙잡혔다. 2010.10.04 10:41
애인과 다투다 상처…교통사고 위장 사기 부산 영도경찰서는 4일 여자친구와 다투다 다친 손을 교통사고로 다친 것처럼 꾸며 보험금을 탄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올해 1월6일 오후 9시께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에 있는 한 건물 입구에서 여자친구 A씨와 다퉜다. 2010.10.04 10:39
10대 학생-할머니 싸움 '지하철 난투극' 동영상 논란 10대 학생으로 보이는 여성과 60대로 추정되는 할머니가 지하철에서 격하게 몸싸움하는 장면이 찍힌 동영상이 인터넷에 무차별적으로 유포돼 사생활 침해 논란이 일고 있다. 2010.10.04 10:00
싸움 말렸는데 현행범 체포…경찰·국가 배상해야" 서울남부지법 민사4단독 송영환 판사는 폭행에 가담하지 않았는데도 현행범으로 체포당했다며 최모씨가 지구대 경찰관과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경찰관 2명과 국가는 각각 2천만원, 총 6천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고 4일 밝혔다. 2010.10.04 09:47
고법 "'로드킬' 따른 2차사고, 도로공사 책임없다" 한국도로공사가 안전을 위해 일반적인 노력을 했다면 차도에 갑자기 뛰어든 야생동물 때문에 2차 교통사고가 발생했더라도 공사측에 책임을 물을 수 없… 2010.10.04 09:45
초중고 학교폭력 5천 건 넘어도 징계는 '솜방망이' 작년 한 해 전국 초ㆍ중ㆍ고교에서 금품갈취, 집단 따돌림, 성추행 등 각종 학교폭력이 기승을 부렸음에도 가해학생 대부분이 경징계를 받아 사후조치가 미흡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2010.10.04 09:39
대전경찰, 여성운전자만 노린 차량절도범 2명 구속 대전대덕경찰서는 4일 여성이 운전하는 승용차만을 골라 턴 혐의씨 등 2명을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고씨 등은 지난달 17일 오후 3시30분께 대전시 대덕구 미호동 한 유원지 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정모씨의 액센트 승용차의 잠금장치를 가위로 열고 현금과 상품권 등 78만원 상당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2010.10.04 0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