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방임'은 현대판 '고려장'…명백한 '학대' "신체적·정서적 폭행 뿐만 아니라 노인 방임도 명백한 학대입니다" 노인의 날인 2일 강원 춘천의 4∼5평 남짓한 컨테이너 집에서 홀로 지내는 김옥순 할머니는 그 어느 때보다 쓸쓸한 하루를 보내고 있다. 2010.10.02 13:44
목포 '마담노트' 320명 성매매 증거 확보 전남 목포시 H유흥주점 마담 장부 사건을 수사 중인 전남 목포경찰서는 2일 이 업소 고객들 중 일부의 성매매 혐의를 입증할 증거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2010.10.02 13:33
해운대 고층아파트 화재원인 '전기 문제' 추정 어제 낮에 있었던 해운대 오피스텔 화재와 관련해 경찰이 오늘 오전 1차 수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일단 전기 문제로 불이 났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한승구 기자의 보도입니다. 2010.10.02 12:13
해운대 고층아파트 화재 '전기 결함' 가능성 부산 해운대구 고층아파트 화재사건을 수사중인 해운대경찰서는 이번 화재의 원인을 밝히는 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경찰은 2일 이번 사고와 관련, 취재진을 상대로 브리핑을 갖고 해운대구 우동 우신골든스위트 4층 재활용품 집하장 내 미화원 탈의실에서 불이 처음 발생했다고 밝혔다. 2010.10.02 11:26
해운대 고층화재 대형참사 막은 이유? 부산 해운대구 마린시티 내 고급 주거형 오피스텔 화재에는 입주민 4명과 소방관 1명 등 5명이 연기를 흡입하거나 가벼운 화상을 입었을 뿐 사망자가 전혀 발생하지 않았다. 2010.10.02 10:17
해운대 아파트 화재 주민들, 호텔 등서 밤 새 대형화재가 난 부산 해운대구 우동 마린시티 내 고층 주거용 오피스텔인 우신골든스위트 아파트 주민들은 인근 호텔과 모델 등에서 머물며 뜬눈으로 밤을 보냈다. 2010.10.02 09:42
누나와 말다툼 후 20대 아파트서 투신 숨져 1일 오후 11시41분께 경남 창원시 모 아파트 10층에서 A씨가 갑자기 베란다 창문을 통해 뛰어내려 땅바닥에 숨져 있는 것을 가족들이 발견해 … 2010.10.02 09:23
정비공장서 트럭 추락해 정비사 압사 1일 오후 4시께 경남 진주시내 한 차량 정비공장에서 15t 덤프트럭을 들어올려 라이닝 교체 작업을 하던 문모씨가 차량 아래에 깔려 그 자리에서… 2010.10.02 09:18
"키보드 해킹 주의…예방·대처법은" 특수 프로그램을 사용자 몰래 컴퓨터에 설치, 대화내용과 각종 아이디, 계좌번호와 카드번호, 비밀번호 등을 빼가는 '키보드 해킹' 행위로 인한 피해가 적지 않다. 2010.10.02 09:17
부산서 모텔 여성 업주 흉기에 찔려 숨진채 발견 부산에서 모텔을 운영하는 40대 여성 업주가 흉기에 무자비하게 찔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일 부산 부산진경찰서에 따르면 1일 오전 10시45분께 부산진구 B모텔 내실에서 업주 이모씨가 목과 가슴, 복부 등을 흉기에 60여차례나 찔려 피를 흘린 채 숨져 있는 것을 모텔 관리인 김모씨가 발견해 신고했다. 2010.10.02 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