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상대 부양료 청구 소송 노인 증가 자녀들을 상대로 부양료를 달라고 소송을 내는 노인들이 해마다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서울가정법원은 2000년부터 2003년 사이에 13건… 2010.10.01 09:14
새벽에 우유배달하면서 혼자 사는 여성 성폭행 부산 남부경찰서는 1일 새벽시간에 우유배달을 하면서 혼자 사는 20대 여성의 집에 들어가 성폭행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 보호 등에 … 2010.10.01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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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용도로 펑펑 써…'연구비 횡령' 무더기 적발 국책 연구사업의 사업비를 가로챈 교수와 공무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연구하라고 준 돈을 개인용도로 펑펑 써왔는데 이걸 감시할 장치는 없었습니다. 2010.10.01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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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날씨에 잇단 화재…경운기 사고로 1명 숨져 갑자기 싸늘해진데다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전국 곳곳에서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사건사고 소식 김수영 기자입니다. 사무실 창문을 통해 시뻘건 불길과 검은 연기가 뿜어져 나옵니다. 2010.10.01 07:23
외로운 노년 "상대해주는 '박카스 아줌마' 고마워" "부인이랑 3년 전에 사별하고 나이도 80이 넘어가니 친한 친구들도 전부 세상을 떠나 만날 사람이 없어. 쓸쓸하니까 이렇게 며칠에 한 번 시내에 나오는 거지 뭐...."노인의 날을 이틀 앞둔 9월30일 오후 서울 종묘 앞 광장에서 만난 강모 할아버지는 공원을 가득 메운 노인들을 바라보며 한숨을 쉬었다.강 할아버지는 "이제 혼자 대포 한잔 마시러 갈거야. 2010.10.01 06:28
헛된 치료감호…모친 살해 40대 또 살인미수 정신질환을 앓다 어머니를 살해한 40대 여자가 치료감호를 마친 뒤 다시 이웃을 찔러 숨지게 하려다 미수에 그쳐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정신장애인에 대한 치료감호 제도가 '치료를 통한 재범 방지'라는 제 기능을 못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1일 서울동부지법에 따르면 정모씨는 지난 8월 서울 송파구 자신의 집 근처에서 차량에 덮개를 씌우고 있던 이웃 김모씨를 발견하고 "뭐 하는 중이냐"며 소리를 질렀다. 2010.10.01 06:25
대졸자 취업률 평균 55%…서울산업대 1위 지난해 8월과 올 2월 대학을 졸업한 구직자 중 55%만 취업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졸업자 3천명 이상 4년제 대학 중 서울산업대가 취업률 69.4%로 1위를 차지했고 2∼5위는 성균관대, 연세대 순이었다. 2010.10.01 06:23
체력 검정받던 경찰관 쓰러져 의식불명 인천에서 체력 검정을 받던 50대 경찰관이 1천200m 달리기 도중 쓰러져 의식불명 상태다.30일 인천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오후 3시20분께 남동… 2010.10.01 01:59
낙지머리 유해성 논란 의미와 과제 보건당국이 30일 낙지머리 섭취에 대해 "내장과 함께 요리해 먹더라도 안전한 수준"이라는 최종 결론을 내리면서 유해성 논란이 일단 수그러들 것으로 보인다. 2010.10.01 01:58
공직사회 채용비리 교과부 1위, 서울시 2위 공직사회의 채용비리가 최근 5년간 교육과학기술부에서 가장 빈번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민주당 박우순의원이 감사원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교과부는 2007년 '사립학교 교원 교육공무원 특별채용 업무 부당처리'로 3명이 징계·문책을 받는 등 1건 이상 적발된 92개 피감기관 중 가장 많은 15건의 지적을 받은 것으로 분석됐다. 2010.10.01 01:57